모든 대리운전 하시던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꼭 큰돈주면 잔돈 없다고 안주고 그래서 짜증도 내고 나중에는 일부러 꼭 잔돈 준비해서 드리고 했었는데...
참..한심하네요.. 술값 몇십만원은 척척 내면서 대리운전비 몇천원가지고...
정말 죄송합니다.. 세상에 모든 아빠들 중에 한분 이셨을텐데.. 다시한번 제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한떄 사업하다 홀라당 말아먹고 고생 한적있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거....에효...
다들 힘내시구요. 기회은 언젠가는 다시 오더라구요... 세상에 모든 아빠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