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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보디로 꼽히는 스타의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원경순 |2006.07.26 18:59
조회 52 |추천 1
김민선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먹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순간순간 에너지를 100% 쏟아붓는 것이 중요하다.

TV를 보며 훌라후프를 돌리고 집안에선 아령을 들고 돌아다니며

경쾌하게 뛰듯이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늘 운동하는 기분으로 생활한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하루 40분씩 일주일만 훌라후프를 하면

바지가 헐렁해지고 변비가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때는 물도 자주 마시는데,

한꺼번에 벌컥벌컥 들이켜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 씹어 먹듯 천천히 마시는 게 요령이다.

이효리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일주일에 3번 30분씩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한다.

또 복근을 탄탄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상체를 반 정도 일으키는 윗몸일으키기를 하루 50번씩 하고,

운동이 여의치 않을 때는 복근을 조였다

풀어주는 동작으로 복부에 긴장을 유지한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방심하면

어느 순간 몸은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게을리하게 되고,

지방 분해 활동을 늦추려고 한다.

실망하지 말고, 평소와 같이 식이요법과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장윤주

 

라고 말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생활수칙은?

A 얼굴과 몸이 붓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식습관 개선에 주력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꼭 당근이나 사과즙을 마시고 고기보다는

야채를, 조미료가 섞이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

엉덩이 아래, 겨드랑이 밑, 턱 밑에 살이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술을 끊은 상태. 확실히 몸의 느낌이 달라진 것 같다.

몸매관리 중 갑자기 살이 찌는 신호가 올 때,

자칫 방심했다간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기 마련.

이때의 극약 처방은?

A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니라 야채나 과일 위주로 식단을 짠다.

점심에 끼니를 건너뛰게 될 때는 대신 과일을 먹는 식으로.

이 때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은 절대 섭취 금지다.

 

 

 

 

 

살 빠지는 10가지 생활습관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한달에 2kg 감량이 가능하다.

1 일주일에 한번 줄자로 가슴둘레, 엉덩이 둘레, 허벅지 둘레 등

   사이즈를 재서 기록해 변화를 느껴보자.

2 걸을 때는 보폭을 넓게, 빠른 걸음으로 활기차게 걷자.
3 욕구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스트레스는 그때 그때 풀어준다.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인다.
5 오후 6시 이후에는 절대 먹지 않는다.
6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세끼를 잘 챙겨먹는다.
7 한달에 2kg 감량을 목표로 하루 500kcal만큼 섭취를 줄인다.
8 체중이 줄다가 멈춰버릴 때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지속한다.
9 남들의 다이어트법을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
10 식사는 최소 15분 이상 걸리도록 천천히 할 것.

 

SOURCE (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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