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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항상 은근한 두려움을 내포한다. 잘 할 수 있

이지원 |2006.07.27 13:34
조회 11 |추천 0

변화는 항상 은근한 두려움을 내포한다.

 

잘 할 수 있을까가 문제가 아니다.

 

이제껏 손에 잡고 있던 걸 과연 아프지 않게 놓을수가 있느냐가 문

 

제지.

 

분명히 아프겠지.

 

 

하지만... ... 견뎌내야 한다.

 

더 높은 도약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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