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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즐거운 하루였다

권성혁 |2006.07.27 16:08
조회 25 |추천 0


탁 트인 공간, 따스한 햇볕, 시원스레 솟구치는 물줄기......

 

그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었다.

 

우리 서연이가 그렇게 좋아라 소리치며 뛰어다니던 모습이

 

너무나도 생생하다.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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