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여곡절끝에 찾아온 프랑스 손님들... 어케어케하다 만났고, 꼭 들른다는 말씀까지 확인받았지만 사실 진짜 오실 줄은 몰랐는데...드디어 오늘에야 샹송선곡이 빛을 발했다. 개인적인 느낌상 프랑스인들이 보통 친절하다는 말이나 고맙다는 말등을 자주 한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오늘은 진심같이 들리는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가실때 명함도 잔뜩 가져 가셨는데...음... 한국분들에게도 칭찬받고, 프랑스분들에게도 칭찬받는 라비가 되어야겠다.(오늘의 일기버젼^^) 칭찬을 먹고 사는 ''''La vie'''' 많이 칭찬해주세요^^ 약속을 지켜주신 기욤 듀르당, 다미앙 파브르, 나탈리 린더네크, 다미앙 로스떼씨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