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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이라면, 얼마 되지 않는 기간 그

양지호 |2006.07.28 18:33
조회 8 |추천 0

몇 달 전이라면,

 

얼마 되지 않는 기간

 

 

그 얼마 되지 않는 기간동안

 

마음먹은 것은 다 해내었지만,

 

지금은 입밖에 내지도 못합니다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이란 걸 깨달았기때문에...

 

그래서인지 다시 마음을 열어버린 나를

 

용서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괜쓰레 친한 사람에게 하소연을 해보지만

 

풀리는건 하나도 없는 하루.

 

그 사이에 다른 생각을 할 시간조차 없어

 

잊혀진 사람들...

 

무얼 손에 잡아야하는지 모른채 지나가단

 

아무 것도 손에 없을듯한 그런 느낌..

 

딱 6년 전과 같은 이야기....

 

 

제발 바라고 바랍니다.

 

둘 다 손에 넣을 수 없는지...

 

안 된다면 하나라도 손에 넣을 수 있는지...

 

손으로 잡아버리면 부셔져버릴 그런

 

연약한 날개를 지닌 것이 아니라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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