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알람이 시작하기도 전에
일어나 앉았다.
우중이에게 일어낫다는 문자를 보내구
샤워를 하구
머리를 말려야 하는데..
왜 안말라 ㅠ
머리가 시간 다 잡아먹는마람에
송우리까지 막 뛰었잖어= =
샤워 .. 오ㅐ햇니! ㅋㅋ
우중이 만나,
종로3가 가성
조조로 영화를 봤당 ㅋㅋㅋㅋ
'괴물'
너무..재밋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눈을 못 땟다 ㅋㅋ
그리구 신촌으로 바로 가성
우중이가 나 옷사주궁
우중이 피어싱사궁
조금 걷다가,
'미인'
가서 배터지게
초밥 묵구 왓당 ㅋㅋ
아 너무 맛잇어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너무 행복햇따~~~~~~~~~
우중이 너무 좋아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