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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리운 스자 아 그리워 그리워 스자를 떠나온지

윤영미 |2006.07.29 00:25
조회 138 |추천 0

벌써 그리운 스자 아 그리워 그리워

스자를 떠나온지 5시간도 채 안되었는데

벌써 너무 그리운 우리 스자

입시를 처음 시작한 작년 4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나와 함께 해준 스자 그리고 스자 사람들

다들 너무나 그립고 고맙고 미안하고 너무 배운것이 많은 스자

정도 너무 많이 들었고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남는 곳

항상 너무 그리운 스자 7기 사람들

그리고 뒤늦게 너무 정이 든 8기 사람들

다들 너무 그립다 벌써

 

제일 많이 사랑하는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내 바퀴 우리 미리

떠나 오면서 제일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너무나 사랑하고 언제나 보고싶은 내 친구

스자에서 건진 나의 보물 든든한 오라버니 인모오빠

항상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은 인정언니

함께 아픔을 견뎌주는 좋은 현지언니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그리고 아끼는 혜수언니

자는 모습이 매력적인 정화오빠와 진인이오빠

너무 예쁘고 본받을게 너무나너무나 많은 주원이언니

함께 있으면 해피 바이러스 전염 항상 보고싶은

율언니 정실언니 단비언니 아름이언니

언제나 날 여자로 보지않는 그리고 항상 고마운 에녹이오빠

나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 준 태익이오빠

베이스를 너무나 너무나 잘치는 성수오빠 바다오빠

또 전쌤반의 이쁜 언니들 유나언니 선미언니 은진언니

입시반주때문에 많이 친해진 창곤이오빠

아아아아 너무보고싶어요 7기 사람들 모두 그리워요

너무 많이 사랑하는 그리고 너무 예쁜 조끙이

항상 너무 예쁘고 뭔가 해주고 싶은 사랑하는 애린이

더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찬미 지인이 병욱이 기쁨이

그리고 선주와 그의 남자친구 태형이 또 아영이

정말 괜찮은 녀석들 주호와 한솔 그리고 준용이

항상 나에게 잘해줘서 너무 고마운 보란이

너무 감사한것이 많은 혜정이언니

그루브가 엄청난 환이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쁜 현욱이와 용준이

보기만해도 너무 웃긴 지훈이

항상 미안하다는 말이 하고싶었던 재만이와

또 재만이의 예쁜 여자친구 하나

너무나 열심히해서 너무 부럽고 예쁜 시문이와 다현이

김쌤반의 퍄노를 너무 잘치는 유미언니와 예쁜 언니들

나 울때 많이 위로해준 웅천이

함께 합주하며 친해진 양일이오빠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너무 좋은 현철이오빠

가능성 제일많고 제일 예쁜 우리 유진이

너무 부러운 시원이언니와 빽오빠

그리고 우리미리의 슈퍼맨 민철이오빠

항상 보고싶은 혜림이언니와 종근이오빠

또 날로날로 예뻐지는 리드미컬한 진나언니와

그리고 언니의 독수리 오형제 우찬이오빠

보고싶은 윤지언니와 현정이언니 재영이언니

많은 얘기를 나누어 보고싶은 은정이언니

미안하고 또 너무 사랑하는 내 친구 지영이

뭐하고 지내는지 너무 궁금한 우빈이언니

항상 날 감동시켜 놀래켜주는 시영이오빠

스티비원더를 너무 좋아하는 매력적인 명철이오빠

본인은 모르겠지만 나에게 굉장히 소중한 존재인 용규오빠

좀더 친해져 보고싶었던 종래오빠 그리고 선호오빠 병훈이오빠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많이 보고싶은 성산이오빠

얼굴 진짜 안보여주는 진호오빠 유정이 그리고 민주

그리고 말이 너무 없었던 태현이오빠

또 보컬과의 수호오빠 누리

학원좀 나오길 바라는 정훈이와

참 알수 없는 녀석 영호

보고싶은 짱구 영석이 그리고 재복이오빠

뭔가 너무 아쉬운 한터오빠

이름이 갑자기 너무 기억이 안나는 베이스과의 내 친구

혼자두고 온것이 너무 마음에 걸리는

사랑하는 나의 평생 동반자 사랑하는 우리 율이

넌 잘해낼꺼야 이녀석아

 

너무 감사한 쌤들

제일 많이 사랑하는 김은혜선생님

또 전지원선생님 안성옥선생님

정배쌤 남세훈선생님 박선영선생님

정양호선생님 유진하선생님 차쌤

동주쌤 김은희선생님 노덕래선생님

준호쌤 상빈쌤

너무 고맙고 사랑하는 안조교님

배조교님 고조교님 그리고 우리의 오빠 김조교님

항상 웃으며 인사해주시는 경비 아저씨까지!

 

그리고 얼굴이 스쳐가는 그리운 스자의 모든 분들과

(이름이 혹시 빠지신분들은 쪽지를 좀................................

 죄송해요ㅠ 정말...............................:;)

추억이 담겨있는 스자의 구석구석

항상 잊지않고 꼭 잘되서 다시 놀러갈꺼예요

다들 모두 다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고

좋은 추억도 참 많지만

그만큼 힘들고 가슴아픈추억도 너무 많았던

스자에서의 생활들 절대 잊지 않을꺼예요

정말 자주 놀러갈꺼구 다들 못잊을꺼구 보고싶을꺼예요 많이

 

주님의 축복을

이세상의 모든 행복과 기쁨을

사랑하는 스자와

너무나 그리운 스자사람들에게 보내며

모두모두~ "복받으실꺼예요!"

 

그럼 모두 "이별이아닌" 안녕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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