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마이애미 시즌3-16화 / 탈주자
총에맞아 죽은채로 발견된 대학생과
대학생 살인사건 현장에 난 불을 진압하기위해
죄수까지 동원..진압중에..벌어진 또다른 살인..
그리고 위험에 처한 알렉스....
에버글레이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악어에게 머리가 물린 시신이 발견되고 현장에 나간 에릭과 알렉스가 시신을 수거하려는 순간 폭발과 함께 현장은 화염에 휩싸인다. 화재 진압을 위해 죄수들이 동원되고 한 죄수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죄수 인원을 점검하던 호라시오는 진화 작업에 동원된 죄수 중에 한 명이 여전히 교도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법정 모독죄로 수감된 사이러스가 자신의 9살짜리 아들을 강간한 유명 배우를 죽이기 위해 자신을 대신해 수감 중인 잔인한 킬러 토드를 화재 진압에 내보낸 것. 자유의 몸이 된 토드는 연달아 살인을 저지르는데... 한편, 악어 밥이 될 뻔한 시신은 밀주를 사려던 대학생의 시신으로 밝혀지고 화재 역시 밀주 증류소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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