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창문

정성우 |2006.07.30 01:08
조회 404 |추천 10


송정 해수욕장으로 MT를 다녀온지는 꽤 되었습니다.

해수욕장이지만 골목길이 더 정겹더군요.

제가 어릴땐 집이 많이 가난했었습니다.

그래서 다락방에 저랑 동생이랑 같이 지냈었어요

금방이라도 어머니께서

내려와서 동생이랑 수박먹으라고 외치실껏 같네요.

 

 

촬영일- 2006.7.17

촬영장소- 부산 송정해수욕장

카메라- Nikon Fm2        1/1.4

필름 - 코닥 골드200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