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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김단비 |2006.08.01 13:10
조회 44 |추천 2


내게 있어 당신을 보지 못한 하루는 1년처럼 천년처럼 길다 그저 내 슬픔의 일부만이라도 당신이 눈치챌 수 있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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