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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주만 - 케이트베킨세일.벤에플릭.조쉬하트넷

윤현철 |2006.08.02 13:16
조회 9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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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이야기--

 

2차 세계 대전.

일본의 성공적인 진주만 공습과 계속되는 승전으로 자신감에 차있었지만

 전력에 비해 빠르고 넓게 전개되는 전선때문에 일본의 방어막은 얇을수 박에 없었다.

야마모토 제독은 이를 염려 하여.

그래서 각 거점을 잡고, 적군이 전선 안으로 들어왔을때 출동하여 적을 축출 한다는 방침을 새웠습니다. 따라서 미국 함대는 일본 함대를 공격할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미국은 사기를 병사들과 국민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본토 공격을 결심한다. 효과는 미미 할것이지만., 일본 본토 폭격에 성공 한다면 미국의 전 병사들과 국민들에게 크게 사기를 높이는 효과를 볼수 있으리라 믿었다.

결정되자 즉시 3가지 안이 마련되어 검토에 들어갔지만 부결 되면서 미국 수뇌부는 소모적인 회의만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두리틀 중령이 기가막힌 작전을 생각해 낸다.

일본의 일식육공기가 진주만을 공습하던 것을 떠올려 육군 폭격기를 항공모함에서 출격시킨다는 제안 이었다.

일본 본토 부터 1000Km 해상까지 접근 발각될시 바로 철수한다는 계획을 입안.

두대의 항공모함을 제공 한대는 B-25 폭격기를 준비, 또다른 한대는 이를 호위 하도록 하였다. 

해군의 공격기는 최대 행동반경은 480Km인데 반해 육군 폭격기 B-25의  행동반경은 1000Km 여서 가능한 작전이었다.  극비하에 진행된 이 작전은 작전에 임하는 조종사들에게 까지도 비밀로 부쳐 지다가(두리틀 중령은 제외)  출항 이틀전에 하달받게 된다.

1000Km까지 접근할 계획이었으나, 초계정에게 발각되면서 1130Km에서 발진하게된다.

일본은 항모 하루다까를 주축으로 하여 미 함대가 공격권안에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미 함대의 그림자도 못본체 도쿄 공습이라는 뉴스를 듣게 된다.

항공모함에서 발진한 16대의 B-25 폭격기들중 8대는 도쿄, 4대는 나가사키, 2대는 나고야, 2대는 히로시마로 향하여, 폭격이 끝나고 일본을 벗어날때 까지도 단 한번의 공격도 받지 않게된다. 이에 두리틀중령은 '일본인들이 말하는 천운이 작용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미군 수뇌부가 예상 했던대로 폭격으로 인한 피해는 미미했지만, 일본본토는 신국이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깰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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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격은 전쟁의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 개기가 되는데, 재공격의 두려움에 휩싸인 일본 대본영은 방어선 확대 계획에 착수, 가뜩이나 얊은 방어선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그리고 일본을 패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미드웨이로 출동결정이 내려지게 된다.

  P

 


 

                        ----평화로운 지금의 진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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