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유학생들을 무시하지 말라
재롱 부려야할 나이때부터 어쩔수 없이 중국와서
한국애기들 재롱잔치, 동화구연 할때
중국에있는 한국애들 중국말 외워서 인정이라도 받아야했다.
유치원 졸업할때도 한국애들 골고루 상받지?
중국애들 별에 별상 다 받는데
한국애들 맨 마지막에 제일 작고 보잘것 없는 상준다.
초등학교 들어갈때 한국애들 배정받은데 들어가면 되지만
중국에있는 한국애들은 시 안에 있는 학교 다 알아봐야 한다.
한국애들 아침8시30분까지 학교가면 되지만
중국에선 아침7시까지 학교가려고 적어도5시30분엔 일어나야한다.
학교에서 한국애들 수업하고 장난치고 급식먹고 다할수 있지만
중국에있는 한국애들 중국애들보다 3배 더 공부해야
수업겨우 따라가고 중국애들은 한국애라면서 쓰레기던지고
중국말로 뭐라하고 때리면 때리는대로 그냥 맞아줘야한다.
급식?애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반에
음식냄새 배길까봐 급식후엔 꼭 환기시키면서 먹는다.
한국에서 전교일등하면 그거 다음 시험전까지 계속가지만
중국에서 전교일등하면 학생들앞에서 중국애들하고 비교당한다.
한국에서 상받을 수 있는 점수 공동으로 나오면 공동으로 상주지만
중국에서 이런경우엔 수상자명단에서 한국애들 제외시킨다.
중국에서 한류열풍분다고 한국사람들 좋게보는줄 아나?
그건 연예인이고 우린 그냥 한국인일뿐이다.
택시타도 한국사람이니까 돈많은줄 알고 돌아서돌아서
원래요금보다 2배는 나오는 길로 가고
물건을 살때도 중국 지네끼리 부르는 가격6~10배는 불려서 말하고
잘만 구슬리면 돈줄줄 알고 어떻게 해보면 지갑이 열릴줄 알고
붙어서 아부하고 시키지도 않은일 다하고 돈달라고 입벌린다.
한국사람들 한국에서 싸울수도 싸움을 거들수도 신고할수도 있지만
중국에서 중국인들이랑 한국인 싸움나면 무조건 한국인 개작살이다.
싸움 거들고 신고하는거? 운나쁘면 싸운놈들이랑 같이끌려간다.
한국에선 마음에 안들면 바로 욕할수 있지만
중국에선 욕잘못했다가 밤길에 칼에찔려 죽는수가 있다.
한국에서 남녀노소 밤에 돌아다녀도 괜찮지만
중국에선 저녁 6시전엔 다 들어가야한다.
중국에사는 한국사람들은 밤늦게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다 하교길에
실종되면 그거죽은거다. 지하수 구멍에 머리채가 껴있고
시골 흉가에 시체가 장기가 없어진채 껍데기만 남아있고
토막살인이 된채 산에 묻혀있는거 다 한국사람이다.
한국애들 중학교 들어가려고 전과목 시험보는거 없지만
중국에선 좋은학교를 위해 자격증은물론 전과목에 우수해야한다.
한국에서 한국어 자음,모음 조합하면 단어나오고 공부하면되지만
중국은 낱자만 대략 4만개. 조합해서 단어20만개인거 외워야한다.
한국에선 각지방 사투리 다 알아들을수 있지만
중국에선 소수민족만 50갠데 사투리는 같은 나라여도 못알아듣는거
중국에있는 한국애들은 표준말, 사투리 구분 다 해가면서 공부한다.
한국애들 학교끝나고 학원가서 공부하면 되지만
중국에선 새벽부터 12시까지수업듣고 학원가서 9시까지 수업한다.
이러고 한국가면 이렇게 피땀을려 공부한거 인정해 주는줄 아나?
중국학교 다녔으니까 검정고시 봐야한다고 일년은 준비해야한다.
이러고 외국가도 마찬가지로 인정안해준다.
인정도 안해주면서 특례 더 어려워지면 유학생들 어쩌라고..
한국을 높이려고 외국에서 온갖수모 다참고
한국을 잊어버릴까봐 항상 수첩앞장엔 태극기 그려져있고
한국이 때론 너무 그리워서 너무 가고싶어서 태극기앞에서 우는데
이러고 있는거 누가 알아주는사람 있냐고.
모든나라의 유학생들 공감하실겁니다.
해외파 더많이 생각해줄수 없다면 국내파와 같이 인정해주십시오.
해외파는.....국내파보다 더많은 눈물을 삼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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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것도 있구
별로 공감 안되다못해 웃긴말도 많구
중국은 인정을 잘 해주지 않는 나라다
한국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열등감으로 변질되었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한국인도 다 똑같은건 아니니깐
중국인도 다 똑같은건 아니다.
잘해주는사람도 많고 그만큼 못해주는사람도 많다
사실 자기 하기 나름이다. 중국생활.
한국인 왠만큼 많은 곳,
특히 청도 상해 북경 머 이런데가면
유치원 부터해서 고등학교까지
한국말로 수업하고 한국꺼 배우는 학교 다 있다
유치원 특히 많다
애기들 중국유치원에 보내는사람 극히 적다
중국유치원같은데선
한국애기들이 중국애기들보다 부티도 나고하니깐
오히려 더 이뻐해주는편이다
(옆집살던 애기가 중국유치원 다닌적있는데 그때 알았음.)
주재원으로 온 사람들은
회사에서 70퍼센트 학비대주고 생활비 대주고
많은 아줌마들이 골프치러 다니고 쇼핑하러 다니고
한국에선 물가와 등등의 이유로 누릴수없던 호사 다 누리며 산다
초등학교 중학교
북경이나 상해같은 대도시는
국제부시설 다 되있어서
HSK 성적되면 학비가 좀 비싸서 그렇지
왠만한데는 다 받아주고 한다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 성실한 학생들은
로칼반 시험보고 들어가서 인정받고 칭찬받고
선생님들 이쁨받으면서 학교생활 잘 한다.
솔직히.
중국애들 한국애들 쌈나면
거희 한국애들이 이긴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 중국애들이 한국애들한테 쫄고
동경의 대상? 그렇다.
막 한국물건보면 신기해하고.
옷 같은것 부러워하고
머 대형사고라도 쳐서 파출소까지 가면 당연히
중국사람이 중국사람편드는거지만.
한국애들은 한국 상스러운욕 그냥 너무 하고다녀서
중국애들 다 알아듣는다.
여기서 전교일등같은거 하는 한국학생
거희 없다 아니 아예없을라나?
중국어 암만 잘하고 그래봤자 중국어로 영어수업하는거
못알아듣는다
화학 물리 역사 정치 이런건 이루 말할수도없다
할라고 맘먹는애들 과외나학원안다니면 거희 못따라간다
及格(60%이상) 만 해도 진짜. 잘~한거다
한국애들 영어, 수학 잘하는 학생은 진짜 많은데
다른과목땜에 일이등 못한다.
특히 정치시간때 선생님들 한국에 자격지심있으면 바로 쌈난다
재외국자들의 불타는 애국심은 재한한국인들은 이해못한다
중국인들 화잘내고 더럽기도 하구 머 단점 짱많고
싫긴해도
친절한 사람이 훨씬 더 많다
한국인 좋아해주고 그런사람들 엄청많다
그리고 중국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한국인들도 진짜 많다
보통 학생들 학교에서도 중국애들이랑 잘 지낸다
대부분 먼저 깔보고 무시하는건 한국인이다
무턱대고 한국인 싫어하는사람도 많지만
좋아해주고 부러워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솔직히 좀 위험한건 중국인이 아니고 조선족이다
엄청난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갖고있는 위험한 사람들이다.
6시까지 집에 돌아간다니..ㅋㅋㅋㅋㅋ
도대체 누가 그런단말인가
밤되면 중국인들 일찍자는 생활습관덕에
돌아다니면 마주치는사람이 다 한국인이다.
어디다니면서 쇼핑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잘 깎고 하는 사람들 거희~ 한국인.
외국인들 많이 다니는 쇼핑지역 장사꾼들
한국사람 별로 안 좋아한다ㅋㅋ 너무 잘깎아서
북경대 청화대 인민대 등등
진짜 좋은 대학교 들어가려고 공부하는 한국학생들
진짜 열심히 한다
뭐 다른학교에서도 알아주는 과나 그런데 시험보는 학생들
학원에서 밤새도록 공부하고 그런다.
진짜 중국유학생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들한테
억울하게 피해보는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중국어배우려고 중국인과 친해지려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재중한국인들
특히나 유학생들
부모님이 힘들게 피땀흘려 일하셔 주신 돈
클럽 술집 택시 당구등등. 노는데 퍼붓고
이성교제에 목숨걸고 공부에 ㄱ조차 모르고...
그러다가 부모님이 아시면 다시 한국으로 끌려들어가고..
죽도 밥도 못된채
북경에서 썩고있는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미국으로 유학갈때는
비자받기도 힘든데
중국은 그냥 학교 국제부에서 다 알아서 해준다
유학생들 비자발급 진짜 간단하다
여기서 생각없이 놀기만 하는 학생들 애처롭다.
물론 중국어라는 외국어를
하나더 습득하게 된다는 점은 뺄수없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때, 꼭 배워야 하는것들을
중국어 배운다고 놓치고 hsk에 목숨걸고
한국에서 학교다니는 학생들보다
상식이 없어지고 지식이 부족해지고 머리는 점점 빈다.
도서관도 없고 한국 책읽을 방법이 없다
빌리고 돌려보고도 턱없이 부족하다.
어쩔수없는 딸리는 한국어와 한국역사와 한국에 대한 지식
수많은 것들.
문화를 즐길곳이 부족하다
뭐 한국에선 너무 쉽게 접할수있는 악기나 다른분야의 것들
학교에 특활부같은것도 없고
학원이 있다해도 학원비도 비싸고
제대로 가르치지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학생들은 자꾸 노래방 클럽 당구장등에서 풀이를 한다
자꾸 바른선에서 이탈하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봐도 핑계는아니다.
중국어를 배우는것과 동시에 바꾸게 되는 그런 것들이다
그리고 사실 혼자 와있는 유학생들 외로울거란건 다 안다
그래서 이성친구를 만나고 동거하고 등등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하숙이나 민박, 자취 홈스테이에서
눈칫밥만 늘어 애늙은이 같아지고
이상한 철만 들어서 집밖생활과 집안생활이 틀린 이중인격
집으로 들어가기 싫어 밖으로만 겉돌고..
나야 엄마랑 같이 있으니깐 집이 최고같고 부족한것 없지만
옆에서지켜보면 이런건 진짜 유학생들이 서러운점이다
특례는, 뭐 여기 대학 아무데나 가는것보다 낫고
공부가 학교꺼보단 힘들다해도..
수능만 할까?
지금도 인서울 하긴 힘들지만,
특례 어려워져도 뭐 딱히 아니라고만 하는건 아니다
특례학원에서 공부 열심히 하는 한국학생들
진짜 열심히해서 좋은 인서울대학 가기도 한다.
그런학생수가 많을수록 특례학원은 경사난다.
하지만 이곳저곳 한국인들이 하도 많다보니
중국인들과 다른 생활을 하지만
편하고 좋은대로만 즐기면서만 살고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그말을 자꾸만 잊게된다
잊지말자 우리가 이곳에서 생활하고
영원히 고별하게 되기 전날까지
지켜야 할 것들은 지키고
넘지말아야 할 선들은 넘지말아야 한다.
중국유학생이든 외국유학생이든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보다
서러운점도, 유리한점도 있기 마련이니..
쓰고보니 나도 반성하게 된다__
그리고 내가 쓰는 얘기는 (지극히 객관적인!)
한국인 밀집되 있는 지역의 상황이니 ........
다른곳에 거주중이고
다른 생각 가진분들 머라고 하지마세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