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늘 인터넷 게시판 실명제와 사이버 폭력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법ㆍ제도 개선방안을 오는 10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충남 천안 교육원에서 열린 하반기 전략회의에서 인터넷 게시판 실명제가 찬반 논란이 있지만 외국 사례 등을 종합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안으로 상습적으로 스팸을 전송한 사람에 대해서는 전화나 메일 사용을 제한하는 강도높은 대책을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는 음란스팸을 차단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력한 시행령은 아닌것같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방학만되면
무서워지는 '초딩'이 조금 잠잠해 졋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사람을 마주보고서 얘길한다는 마음으로
그렇게...해야하는데..
얼굴안보인다고 그냥......들이데는..
....
실제로 만나면 ... 당당하게 말 할 수있는지..
정말
저질인간들이 많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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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인터넷실명제 강력시행을 원합니다.
개인정보유출? 표현의 자유?
쳐 웃기지 말았으면합니다.
개인정보..전국민이 모두 어느정도 선까지
공개된다면 그건 유출이 아니라 그저 공개일뿐입니다.
표현의 자유?
익명일땐 표현하고 실명일땐 표현못하고?
그딴말 한다면 저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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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시행을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