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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쨍~ 해가 내 머리서 쟁쟁하는거 같다~! 삼실안에 있

이현아 |2006.08.04 22:03
조회 10 |추천 0

쨍쨍~ 해가 내 머리서 쟁쟁하는거 같다~!

 

삼실안에 있지만,,, 맘이 싱숭생숭해서 그런지 일이 손에 안잡혔다,,

 

졸립기도 하고.... 더위먹었나 보다..

 

우리 치치 생각이 자꾸 난다.... 나 닮아서 어찌나 이쁜지~~

 

결단을 내릴때가 왔다,...최장군님은 언제 오시나,, 출장이 얼른 끝나야 하는데,,,, 지루한 하루하루~~~!!

 

자꾸 흔들린다.....흔들린다...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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