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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서 말하는 하느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겠다

조동춘 |2006.08.06 14:04
조회 77 |추천 0

      성서에서 말하는 하느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겠다한 약속의 땅 가나안...그곳에서 몇십년동안 끊임없이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2차세계대전이 벌어지기전까지 전세계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이 가나안땅을 차지할수 있었던것은 영국과 미국 등에 퍼져있던 시오니스트들의 힘과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의한 것이였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애초에 UN에서 약속했던 땅보다 더많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팔레스타인계 아랍인들을 쫓아내면서 분쟁은 사라지질 않고 있다. 이렇듯 시오니즘은 점점 미국의 전폭적 지원을 등에 업고 과격한 민족주의로 변질되어, 이젠 더이상 박해받는 민족이 아니라 박해하는 민족이 되어가고 있다.   나라 없는 설움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다른 약소 민족에 대해서는 폭력과 배척을 서슴지 않는 이스라엘의 이중성과 공격성에 분노를 느끼며, 이번 전쟁이 잘못하면 중동 인접국가로 확대될 조짐마저 있는 것에 매우 우려스럽다.   이젠 유대인들이 아랍국가들과 평화롭게 공존할수 있는 지혜를 생각해봐야한다.  <EMBED src=http://cyimg1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q43401%2F2006%2F8%2F6%2F50%2FLegends%5F03%2Easf hidden=true type=audio/x-ms-wma loop="-1">  off to war - 가을의전설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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