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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더워..죽는줄..알았다다둘 휴가 사람도 없다 텅빈

유말숙 |2006.08.06 21:09
조회 10 |추천 0

넘 더워..죽는줄..알았다

다둘 휴가 사람도 없다

텅빈 가게 안에서 있으려니..짜증만난다

애들도 보고 싶고,어디론가 혼자 긴 여행이라도 가고 싶다

너무 답답하다

힘들다못해 이젠 죽을지경이다

이런 내 마음 알아 주는사람 하나도 없다

이용하기위해 그러는 거말고는...

인간들이 점점 니워지고 싫어진다

아!!!!!!!!!이 더위와 싸워 이겨야하는데....어쩌지?

며칠만 있음 애들을 만난다..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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