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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여성부,군대에 관한 견해

신상훈 |2006.08.07 02:31
조회 3,908 |추천 51

난는 글을 못쓴다.. 쓴 글을 읽어주는것만으로

 

감사할따름이다. 다만 전하고 싶은 내 마음만 조금

 

전달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본다..

 

요즘 된장녀라는 단어가 한참 논쟁중이다..

 

먼저 된장녀가 먼가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된장녀든 뭐든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 깊게는

 

여성부,미국,한국정부에 대한 비판도 배제돼있는걸로

 

보인다..

 

된장녀를 따지기전에 왜 이런일이 반복돼고 있는지에

 

대해서 먼저 짚고 넘어가고 싶다..

 

돈을 안쓰고 개념없고 지 주제모르고 벼라별 나쁜뜻

 

은 다 집어넣은 된장녀라는 단어....

 

왜 나쁜가? 그 말대로라면?

 

스타벅스? 남들에게 빌붙는 여자들? 도데체 뭐가 싫

 

은건가?

 

나 같아도 스타벅스간다.. 구지 스타벅스를 안가도

 

널린게 커피지만 우리시대생활에 발맞춰 발전한

 

커퍼전문점 책도보고 시간때워도 눈치안주고 그 만한

 

돈의 대가를 치루는 커피숍...

 

한국에서의 대학생이상의 성인이라면 놀이공간이

 

한정돼있고 점점 더 한정돼어만 가는 사회속에서

 

사람들에 맞춰 서비스를 하고 있는 커피숍이 나쁜가?

 

우리는 스타벅스의 된장녀보다 스타벅스(미국)이라

 

는 거에 대한 미움이 더 큰가 하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빌붙는다는 여자들? 물론 문제가 있지만 남자애들

 

사주기싫으면 안사주면 돼는거 아닌가?

 

남자들 군중심리로 인해 술까지 들어가면 서로 내가

 

내겠다고 하는사람들..

 

이게 익숙해질때로 익숙해진 이 사회 패턴에서 갑자

 

기 변화돼기를 요구하기보단 권유를 먼저 해보는건

 

어떨지? 하는 생각도 해봤다..

 

물론 얻어만 먹을 속셈인 여자애들은 문제지만

 

남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자연히 그 여자애들은 분간돼어지지 않는가?

 

드라큘라한테 피빨리지 말고 빨리는거 알면서

 

냅두지 말기 바란다...

 

지금 사회는 무슨 논쟁만 나오면 서로 어디서 무슨

 

말을 같이 어울려 자기 말이 맞고 사람들보고 당신

 

들도 내말이 맞지? 하는 듯 보인다..

 

물론 찬성이든 반대든 무조건 이론적으로 어디서

 

그렇게 자세하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지....

 

중간에 중립적인 사람이라도 나오면 서로 그사람들을

 

전혀 딴 세계사람인냥 몰아 붙이고...

 

서로 너는 왜 이렇게 생각안하는데 너 된장녀지?

 

너 남성우월주위에 있는 여성부 싫어하는 남자지?

 

이런식으로 말이다..

 

예를 하나 더 들어보고 싶다.. 여성부 여성부 하는데

 

국비 어디쓰냐 세금 어디다가 쓰냐.. 이런 말들 많이

 

하는데 그럼 여자들은 지금 이런말을 쓰는

 

당신들의 위치를 다시한번 살펴보고 당신이

 

진정으로 세금을 내는 인간들이냐 ? 이런식으로

 

나와버리는 악순환이 계속됀다..

 

군대 예기 당연히 말하자면 결국 악순환이다..

 

뭐 남,여 전쟁하자는 말인가? 아님 이런논란속에서

 

이슈화 돼면 인터넷,신문,언론등을 배불려 줄뿐이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고 그 드럽게 먼지난

 

사람도 다시 털어보면 좋은점도 있는법이다..

 

정말 사랑하고 같은 땅에서 자란것만 해도 자랑스런

 

대한민국 사람들아.....

 

우리 어린사람들 아니고 찢어지게 가난한 후진국도

 

아니고 그렇다고 선진국은 아니다..

 

하지만 기준은 우리 생각에 달렸다는거 생각해 주기

 

바란다..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끼리 제발

 

서로 비판하지 말고

 

서로 그만 씹고 좋은 예기만 해도 모자란 이 바쁜

 

세상에서 이러지들 말고 좋은 말만 서로 해주자..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국 시민이....

 

                                                                     신 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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