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쩡다 생일 기념으로,ㅎ
부평에 놀러간 날!!!!!
신도림역에서 박지와 지은이를 만나기로 했었는데,ㅋ
이지은 이자식 늦게 일어났다고...ㅋㅋㅋ
뭐 예상 했었음? ㅋㅋㅋ
어쨌든 신도림에서 한참 헤맸다.
못 찾겠어서 박지한테 전화해 보니깐 통화중이고...
때마침 윤경이한테 걸려온 전화.
구세주였다, 나의 윤경이는...ㅋㅋㅋㅋㅋ
윤경이와 전화를 끝내자마자 박지한테 걸려온 전화...
어떻게 어떻게 잘 찾아가서..박지를 만나고.
박지...많이 이뻐졌어♡ ㅋㅋㅋ
어쨌든 부평에 도착해서 윤경이를 만나고.
케잌을 사고 있는데 쩡다한테서 어디냐는 문자가..
당황해서 신도림이라 그랬음...
그럼 한 30분 정도 걸릴텐데..
어쨌든 신도림이라 그랬으니..쩡다는 때마침 늦는 것 같았고,ㅋㅋㅋ
부평 지하상가 한바퀴 돌고..
롯데리아에서 빙수먹고..캬캬
쩡다의 등장.
완전 샤방샤방 ㅋㅋㅋㅋㅋㅋㅋ
쳇,ㅋㅋㅋ
사랑하면 이뻐진다더니...ㅋㅋㅋㅋ
어쨌든...!!
베니건스갔다가..스티커사진 찍고..
노래방 갔다가..까페가고...
술을 못 마셨다. 아무튼 88이 문제야!!!! ㅋㅋㅋㅋㅋㅋ
술이 정말 땡겼는데...흙ㅠㅋㅋㅋㅋㅋ
박지랑 나는 무슨 술귀신 들린 마냥...
집에 와서도 술 생각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이럼 안돼 캬캬캬
어쨌든 재미있었던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