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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의 숲

김정언 |2006.08.07 15:20
조회 19 |추천 1


지구 어딘가의 모퉁이 나의 별이 있는 곳
푸른 새벽의 노래처럼 고요한 소원의 길

지친 마음 가득 베인 상처와 시린 눈물 달래줄 그 곳

손을 내밀어준 바람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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