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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Km Tour

심병철 |2006.08.09 12:13
조회 9 |추천 0


여기는 포항.

현재 날씨 34도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라이딩의 열정을 꺽을순 없었습니다.

7-8Kg의 두터운 장비를 착용하고

이미 헬멧속에서는 이마의 땀방울이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그래도 좋다고 달립니다.

간간히 주행중에 슈트안으로 살며시 들어오는 바람을

더운날 주행의 위로삼으며......

ㅋㅋㅋ

 

너무 더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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