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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의 목격자들..미국 상원에 청문회 요청

이근성 |2006.08.09 13:28
조회 31 |추천 1


이미 미국 네바다주 에어리어51에서는 무중력 비행 물체가 개발 상용 되었다고 합니다...(러시아도 참여)
석유 에너지를 대체할 에너지도 개발이 끝나서 가장 높은 등급의 보안으로 취급된다고 합니다

남미 및 러시아등에서 비밀리에 후송된 외계인들이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곳 말고도 세계적으로 몇몇 국가들은 다른 문명과 접촉하고 있다는것이 비밀 문서 관련자와 1급 이상의 연구학자들에게서 증언 되었습니다
영국은 가장 많은 외계인들의 사체를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 졌으며 300구가 넘는 사체를 지하 기지에서 연구하고 있답니다

외계인은 목격된 사례와 증언을 토대로 5종류 이상이며 이들의 존재는 서로간 인지하고 있거나 외계인 끼리도 처음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에어리어51 내에서 처음 만난 종족도 있다네요 유리 너머로 서로 신기하게 쳐다보더라는;)

인류에게 우호적인 종족과 아닌 종족으로 갈리며 적대적인 세력은 인류가 자기들의 행성에 무단으로 오염을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을 한다고 합니다

곧 환경오염으로 지구에 서서히 변화가 나타날 것이며 지구인들은 상당히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다고 합니다
또한 지축변화로 인한 각 행성들의 큰 변화가 있을 것이며 자신들도 생존을 장담 할 수 없는 위기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외계인과 정부차원의 간헐적 교류만 있었으며 지구에 체류중인 외계인은 기계고장으로 생포된 외계인이 주류라고 합니다

그들은 독자적으로 지구의 샘플을 채집하고 있으며 2009년을 전후해서 공식적 교류 제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물론 정부차원이라면 비밀로 이루어지겠지만..)

게리맥게논의 해킹사건에서 알려진 대로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는 이야기이고 이미 400명가량의 에어리어51 연구학자와 의사 특수작전 수행자와 비밀문서 관리자 그리고 나사 출신의 관련자들이 모여 폭로계획이란것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인터뷰를 합니다

자료화면
http://blog.naver.com/kissplan?Redirect=Log&logNo=40022319028

나사에서 달의 인공 구조물을 그래픽으로 지우는 작업을 옆에서 지켜봤다던 나사 직원도 저 단체 소속..


 

동영상이 안나오시면 http://video.google.com/ < 여기서 disclosure project 이거 검색하세요~

 

출처 : 네이버-월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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