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니 옆에 있었는 걸.... 넌 못 느꼈었니?
언제나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내 이름을 불러...
내 이름을 부르는 순간....
난 너 옆에서 널 지켜줄께....
언제나 그랬듯이....
이 세상 마지막 순간까지...
내 한몸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나... 마지막 그 순간까지 널 지켜줄꺼야...
너때문에 아직도 결혼 안 한 건 알고 있니?
너와의 사랑이 너무 소중해서...
넌 날 버리고... 다른 남자에게 시집갔지만...
난...아직은 순정파라서...널 잊는데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언젠간 나도 널 잊어야 겠지만.... baby one more time...
한 번은 보고 싶어.... 진아...
쪼오오오오오옥
니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지만... 혼자 푸념 해봤다...
P.S. 아놔 아버지때문에 죽겠네 ㅡ ㅡ
나랑 톡가이랑 짐싸서 둘이 나가 살라는데 -_-;; 이건 먼소리야 갑자기...
젠장.... 아버지...실망스럽네요....늘 드시는 술 그만 드시고...
전 장가가야죠 ㅡ ㅡ
제가 톡가이 데리고 살 나이는 아니자나요 ㅡ ㅡ
암튼~ 쪼오오옥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