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SEN=라이프치히, 박상현 기자] "모두의

양상은 |2006.08.09 17:15
조회 84 |추천 0


 

[OSEN=라이프치히, 박상현 기자] "모두의 예상을 깨고 조 1위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

독일 라이프치히 젠트랄 슈타디온에서 19일(한국시간) 열린 한국과 프랑스의 2006 독일 월드컵 G조 예선 2차전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된 박지성이 모든 축구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했다.

박지성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프랑스라는 강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고 결국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며 "아무도 우리가 G조 1위에 있을 것을 예상하지 못했지만 우리가 지금 1위를 지켜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성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거뒀던 놀라운 성적을 재연할 수 있겠느냐는 외신 기자의 질문에 "우리의 성적은 전문가들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고 나 역시 예측할 수 없다"며 "다만 2002년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면 어디까지 오를지 모를 것"이라고 대답, 4년 전 못지 않은 성적을 올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4시에일어나서..새벽에완전소리지르다가..

6시부터싸이에돌입..

박지성이골넣을떄..~

소름쫙..

짝짝짝!

프랑스한테는질주알았는데..

이러다가우리스위스이길라.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