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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은 말야 혼자 새벽에 심취해서 혼자 멋을내고

주영우 |2006.08.09 22:21
조회 20 |추천 0


가끔식은 말야

혼자 새벽에 심취해서

혼자 멋을내고싶을때가있어

잘 듣지도않는 누구든 아는 째즈를 틀어놓고

이쁜 유리잔에 얼음4개

그리고 비싸지 않은 양주로

나를 달래곤해

센티한 세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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