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여성분들의 성형에 대해서 정말....안 좋게 생각했다.
몇 년간 일하면서 돈을 모아..성형을 하고, 또 그렇게 만들어진 자신...
자연산이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계속 굳히고 있었다..
하지만..사회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정말 아닌 것 같다.. 내가 가끔씩은 남자로 태어난게 다행스럽다고 여겨질때가 있다.
여자들은...정말...그렇다..
안타깝다고 생각하고,,.나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여겨지면서도..
티비에서 비호감여성이 나오면..왠지 모르게 채널이 돌아가는 거...
본능인가....
젠장할...이럴땐..나도 남자인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