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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10일

임민형 |2006.08.10 17:20
조회 80 |추천 1
                                                        총 구독자 8,279명 |2006년 8월 10일 목요일 492호 지난호보기 클럽가입 추천하기 게시판으로 E-mail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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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13년 사귄 탤런트 이경화와 결혼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오는 10월1일 결혼하는 배우 김수로와 이경화 커플은 13년간 키워온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는 점에서 더욱 축복받을 만하다.김수로와 이경화가 처음 사랑을 싹틔운 것은 지난 1994년이다.당시 두 사람은 서울예대 연극과에 재학 중이었고 13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김수로는 틈날 때마다 이경화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영화 촬영 등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연인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아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두 사람은 또 연예계 입문도 사이좋게 같은 시기에 했다.김수로는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 지난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했으며 이경화도 같은 해 SBS 공채 탤런트 7기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특히 김수로가 연극무대에서 무명생활을 할 당시 연인 이경화가 큰 힘이 돼 줬다는 게 주위의 전언이다.김수로가 무명생활을 딛고 주연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의 힘이었던 셈이다.김수로와 이경화 커플은 또 올 초 호주에서 진행된 감우성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김수로는 ‘주유소 습격사건’ ‘리베라메’ ‘반칙왕’ ‘비천무’ ‘화산고’ ‘달마야 놀자’ ‘선물’ ‘마들렌’ ‘재밌는 영화’ ‘바람의 전설’ ‘S다이어리’ ‘간 큰 가족’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흡혈형사 나도열’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감우성과 함께 ‘쏜다’를 촬영하고 있다.이경화는 SBS 드라마 ‘여인천하’와 ‘왕의 여자’에 출연했으며 특히 ‘서동요’에서는 주인공 선화공주(이보영 분)의 언니로, 선화공주와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천명공주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현재 ‘연개소문'에 출연 중이다.
노현정, '상상플러스'서 심경 고백?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노현정 KBS 아나운서가 KBS 오락 프로그램 ‘상상플러스’를 통해 자신의 결혼과 관련된 심경을 고백할 것으로 보인다. 노현정은 10일 오후 ‘상상플러스’ 녹화 현장서 탁재훈, 이휘재 등 동료 출연진들과 결혼 발표 후 첫만남을 가질 예정이어서 이날 녹화에서 어떤 고백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실제로 탁재훈 등 이 프로그램 출연진은 이날 녹화에서 노현정의 깜짝 결혼 발표와 관련돼 그동안 드러나지 않은 뒷이야기를 듣겠다고 벼르고 있는 상태다.노현정은 9일 오전 뉴스 프로그램 진행 당시 결혼을 공식 확인해줬지만 아직 본인의 입으로 초고속 열애 과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다.더욱이 노현정은 ‘상상플러스’로 인기를 모은 터라 가장 애착을 갖는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예비 신부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탁재훈의 한 측근은 “탁재훈 등 출연진들은 그동안 방송을 같이 하면서 동고동락한 사이인 터라 감쪽같이 결혼 사실을 숨긴 노현정에 대해 잔뜩 벼르고 있다.또 다른 출연진도 녹화 현장에서 짓궂은 질문을 마다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어떤 식으로든 심경 고백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고 전했다.
김보민 아나운서도 결혼?

                                                                                           

                                                                                            ┌> 기사&사진출처 (OSEN)

 

                                                  

 KBS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보민 아나운서의 결혼 관련 소식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축구 국가대표 김남일이 김 아나운서가 자신의 여자친구임을 간접적으로 시인했기 때문이다.김남일은 9일 경기도 파주NF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결혼을 묻는 질문에 ‘올해 안에 결혼할 수도 있다’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그는 “다른 선수들이 26, 27세에 결혼하는 데 반해 나는 결혼할 나이가 지난 듯하다”며 “이제 어린 나이도 아니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둘 다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올해 안에 해도 괜찮을 듯하다”고 깜짝 선언했다.이에 따라 노 아나운서에 이어 김 아나운서도 올해 안에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김 아나운서는 김남일과의 열애설에 대해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이후 직접적인 대답을 회피하고 있다.김 아나운서는 노 아나운서와 함께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도전! 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다.
보아, 日 새 싱글 발매당일 4위 기록..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보아의 새 일본 싱글이 발매 당일 4위를 차지했다.보아의 20번째 일본 싱글 '키 오브 하트'(Key Of Heart)'는 9일 오리콘 데일리차트 싱글부문에서 4위를 차지했다.1위는 일본 국민 가수 서던 올스타스(SOUTHERN ALL STARS), 2위는 엘르가든, 3위는 타키&츠바사가 이름을 올렸다.'키 오브 하트'에는 보아가 더빙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헷지'의 주제곡으로 쓰인 '키 오브 하트'가 수록돼 있다.특히 올해 20살이 된 보아가 20번째 싱글을 발표, 4위에 이름을 올려 특별함을 더했다. 보아는 지난 2001년 5월 싱글 '아이디 피스 B(ID;Peace B)'로 일본에 첫 진출한 보아는 지난 2002년 3월 발매된 1집 'Listen To My Heart'가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03년 1월 2집 'Valenti', 2004년 1월 3집 'Love& Honesty', 올해 2월 발표한 베스트 앨범 'Best of Soul'까지 오리콘 데일리 차트 앨범부문 1위를 기록했다.한편 현재 보아는 일본에서 '키 오브 하트' 프로모션 중이다.
환희, 네티즌 호응으로 소품곡 OST에 수록

                                                                                           

                                                                                             ┌> 기사&사진출처 (OSEN)

 

                                                  

 MBC 수목드라마 ‘오버더레인보우’에 출연중인 환희의 음악이 네티즌의 호응으로 되살아난다.극중 톱가수 렉스(환희)를 위한 영상 연출용으로 제작된 짤막한 소품용 곡에 대해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자 제작사 측이 이 곡을 OST 앨범에 긴급 수록하기로 결정한 것.이 곡은 극중 혁주(지현우) 일행이 렉스의 댄스 팀에 발탁되기 위해 만든 안무를 선보이는 장면과 방송국에서 렉스(환희)와 희수(김옥빈)가 섹션 인터뷰 후 무대 위에서 춤추는 장면 등에 사용된 곡으로 제목도 없었던 그야말로 잠시 사용할 소품용 곡이었다.2, 3부에서 5차례 사용되며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은 이 곡은 다시 듣고자 하는 네티즌의 요청에 의해 결국 OST 앨범에 수록하게 됐다.드라마 제작사인 도레미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소품용 음악이지만 네티즌의 반응이 뜨거워 완성된 곡을 제작, 선보이기로 결정했다"며 "네티즌 사이에 공유하고 있는 제목 그대로 이 곡의 제목을 붙일 예정이다"고 밝혔다.또한,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서는 환희의 또 다른 R&B곡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지현우, 김옥빈 등 주인공이 부른 테마 곡, 갱스터 그룹이 구청 댄스 경연대회에 사용한 음악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기덕 감독, “내 영화 한국 개봉 않겠다” 밝혀..

                                                                                           

                                                                                            ┌> 기사&사진출처 (쿠키뉴스)

 

                                                  

 “이번 영화가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제 마지막 작품일 것입니다.이를 협박으로 듣거나 불평 또는 하소연으로 들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사마리아’ ‘빈집’으로 베를린과 베니스 영화제에서 각각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김기덕 감독이 한국에서의 잇딴 흥행 실패에 대한 실망감을 강하게 드러냈다.7일 서울 종로 스폰지하우스에서 열린 ‘시간’ 시사회에서 김 감독은 ‘빈집’(2004)과 ‘활’(2005) 개봉 때의 관객동원 실패를 거론하며 “‘시간’은 절대 개봉 안하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빈집’은 9만5000여명이 들었으며 ‘활’은 8일간 1507명을 동원했다.그는 “한번 마음 먹으면 뒤로 돌아가지 않는 성격이라 어떤 좋은 조건이 주어진다 해도 이미 늦었다”며 앞으로 국내 영화 프로모션에 나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지난 부산영화제 때부터 ‘시간’을 국내 상영하지 않겠다고 밝혀온 김 감독은 이번에 10여개 관에서 개봉한 이유로 “판권을 보유한 30여개 국가 중 하나가 한국일 뿐”이라며 “다음 영화부터는 (한국에) 판권도 팔지 않고 국내 영화제에도 참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다만 ‘시간’의 성적에 달렸다며 일말의 여지를 남겼다.그는 “희망하기론 20만명 이상 들었으면 좋겠고 그러면 내 생각도 바뀔 수 있다”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미국에서 32만,‘빈집’이 프랑스와 독일에서 20만 이상 들었기 때문에 그 정도 희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괴물’의 흥행에 대해 “한국 영화의 수준과 한국 관객의 수준이 잘 만났다”면서 “이 말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는 듣는 사람에 따라 차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동건, '美진출 터닦기' 할리우드 잠행

                                                                                           

                                                                                            ┌> 기사&사진출처 (한국아이닷컴)

 

                                                  

 장동건이 할리우드 잠행에 들어갔다. 장동건은 7일 미국 LA로 건너가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섰다.장동건은 이날 소속사인 스타엠매니지먼트 관계자들과 동행해 귀국 일정을 정확히 정해놓지 않은 채 할리우드 탐험에 들어갔다.장동건의 한 측근은 “장동건은 이번 할리우드 잠행 기간 동안 현지 영화 관계자들과 릴레이 미팅을 가지면서 자신의 출연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이미 해외 시장에 소개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무극’ 등을 통해 그에 대한 정보가 알려진 터라 유명 제작사 관계자들의 미팅 섭외가 밀려들고 있다”고 전했다.장동건은 영화 ‘태풍’ 출연 이후 차기작을 고르는 데 고심하고 있다.한국형 블록버스터의 단골 주인공으로 출연해온 터라 차기작을 선택하는 데 남다른 부담감을 갖고 있다.스스로 멜로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언급한 것도 대작이 아니더라도 좋은 캐릭터라면 출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은 포석이다. 장동건은 한국 영화 출연의 가능성을 열어놓은 채 동시에 할리우드 영화 진출에 대한 욕심도 감추지 않고 있다.실제로 지난 7월말 할리우드에서 성공 가능한 한국 배우를 찾기 위해 한국에 극비리에 들어온 몇몇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기도 했다.장동건의 측근은 “정확하기 어떤 작품에 출연하겠다고 결정한 것은 아직 아니다.할리우드에서 제작을 준비 중인 영화 가운데 출연할 여지가 있는 캐릭터를 찾기 위한 극비 방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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