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프랑스에서 공연되었던 Musical의 피날레 부분.
"Les Rois du Monde"....나름대로 찾아봤는데
세계의 왕들..이란 뜻인가? 불어를 안 배웠으니..
여전히 호메오의 손짓이 느끼하고 부담스럽지만..
왠지 호메오보단 청록색의 벤볼리오가 더 마음에 든다. ㅋㅋㅋㅋ
Yanni의 Acropolis & Tribute와 더불어
직접 보고 싶었던 공연 중 하나...
뮤지컬 배우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는 것을 느낀다..ㅎㅎ
<P.S>불펌하지 말고..퍼갈땐 꼬리말을 남겨주시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