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s화재 자동차보험을 가입했습니다
계약자는 저의 어머니이시고 계약내용은 계약당시 저희 형제자매 세명이 운전할수있도록 형제자매보험에 가입할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며칠뒤에 보험담당자분이 서류를 가지고 오셨는데 저희 형만 운전할수 있게 가입되어서 다시 반려하고 며칠뒤에 이제 제대로 해왔다고 가져와서 저희가 가입한 보험내용이나 약관설명도 하지않은상태에서 저희어머니께 보험가입증명서에 싸인을 받으셨습니다.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저희가 요구한 계약내용대로 형제자매가 운전할수 있냐고 물어보시고 그렇다해서 서명을 했습니다.그리고 가입하고 나서 ss화재로부터 일체 연락이 없었습니다.두달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길래 ss화재로 전화를해서 보험에 가입했는데 보험서류는 안보내주고 항의했습니다.그러니 며칠뒤 보험증서만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보험이 끝날 두달쯤 남겨놓고 저(동생)가 운전하다가 대학교내에서 인사사고를 냈습니다.사고가 좀 크게 났는데 응급조치를 취하고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습니다.하루가 지난 다음 보상담당분이 찾아오셔서 가족한정보험에 가입하셔서 동생이 운전했으니까 종합보험적용이 안되고 책임보험만 된다고했습니다.그러자 저희 어머니는 그럴리가 없다고 하시면서 그때 보험가입당시 보험담당자분이형제자매가 운전할수있도록 종합보험이 가입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보상담당자분과 저희에게 보험을 가입 받았던 그분과 만나서 자초지경을 들어습니다.그런데 저희 보험 받으셨던분은 ss화재에서 2달 좀 지나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고합니다.그분에게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어떻게되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그렇게 가입된걸로 알고 있었다고합니다.그리고 그분도 자기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으니 차후에 일은 책임을 진다고 했습니다.근데 그분도 자기도 좀 억울하다고하면서 그때 저희에게 보험가입을 받을당시 회사에서 들어온지 보름정도밖에 되지않는 수습시기였는데 저희가 처음고객이어서 어떻게할줄 몰라 그위 대리와 팀장한테 고객이 형제자매가 운전할수 있도록 보험을 문의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하면 맞냐고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형제자매가 가족으로 들어간줄 알고 가족특약보험으로 서류가 올려답니다.그런데 그대리와 팀장도 보험계약을 검토도 안하고 싸인만했습니다.그 결과가족한정으로 보험이 들어간거죠. 보험가입하고나서 전화로 저희 보험가입내용이 이렇게 이렇게 들어갔다고 고객님이 요구한대로맞냐고 설명해주거나 약관이라도 동봉해서 보내면 저희가 보험증서와 약관을 같이 확인했으면 이런일이 없도록 바로 취소하고 재계약을 요구할수 있었는데 억울합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보험가입을 받으셨던 분은 본인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그런데 더 황당한건 그 팀장이 이분에게 전화를 해서 바로 위 상사하고는 연관시키지말고 혼자 책임을 져라고했답니다.그위 상사들이 조금만 신경써서 검토만 했어도 이런일 없었을텐데..그리고 ss화재측에서도 보험사원의 잘못한 진술서를 받아가지고 간 상태입니다.
그런데 ss화재측이 보험증서에 본인(계약자 어머니)싸인이 들어간 상태에서50%정도 책임이 있을거라고말했습니다.보험당사자분이 보험내용과 약관설명을 안해준 상태에서 저희는 제대로 가입된걸로 알고 싸인해줬는데 그게 50%잘못이라니 억울합니다.또 전화해서 소송을 해봤자 일반인들이 진다는말과 두달 남은동안 8천원만 내시면 동생들이 사고나도 종합보험이 된다고 가입하실거냐고 물어봤습니다.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거냐고 하고 끊어버렸습니다.대기업의 횡포가 무서워서 힘,돈없는 일반인은 살겠습니까?아직 결과는 안나왔구요.만약 ss화재측에서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고하고 책임보험부분에서만 해준다고하고 그한도 넘어가면 저희보고 책임지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억울합니다.네티즌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괜찮으시다면 저에게 힘을 실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