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송형도는 2남1녀중 막내로 1983년 11월16일에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하셔서 새어머니 손에서 커왔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크기두하구.. 아버지 댁에서두 왔다같다 하면서 커왔습니다.. 월래 저희 어렸을때. 저희 형 누나 져를 고아원에 보내실려구 하셨답니다..
근데 저희 할아버지께서 피하나 안석힌 저희를 걷우어 주셨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아버지 어리셨을때 재혼을 하셨답니다.) 정말 어렸을때는 몰라는데.. 지금은 엄청 고맙습니다... 살아 계셨으면 정말 제가 맛이는것두 많이 사드렸을텐데... 정말 후회가 막심합니다..
어렸을때는 너무 몰라서 할아버지 말씀두 너무 안들었느데....
저희 집은 형편이 좋치 안았습니다.. 그래도 맛이는게 사먹구 싶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주머니에 손댄적두 있습니다. 제기억으로는 할머니 할아버지댁 아버지댁 왔다같다 하면서 큰걸루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랑 살때는 어려서부터 저희 형 누나 저는 새어머니 한테 구박을 많이 받구 자랐습니다... 형이나 저는 남자라서 상관 없느데 져희 누나가 엄청 고생하고 살았습니다... 지금은 좋은 남편 만나서 잘살구 있죠... 져는 우리 어렸을때 생각만 하면 눈물이 저절로 나옴니다...
정말 너무 자세히 쓰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다들 상상에 맏기길.. 정말 정말 힘들게 자랐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자살하구 싶을 정도로 세상이 싫었습니다..
제가 할아버지댁에서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 집근쳐에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 같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아프신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 올라 가면서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가출도 많이 하구 친구들과 싸움도 많이하구... 인생살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어머니 한테 버림받구.. 아버지는 우리들 신경도 써주시지두 않쿠.. 새어머니는 구박을 많이 하시구 정말 자살할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정말 당해보지 안은 사람은 정말 이심정 모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부터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어느더 초등학교 중반 정도 들었을때 할아버지가 돌아 가셔느데.
정말 어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한방울도 나오지 안터군요... 지금 생각 하면 정말 죄송습럽구.. 할말이 없을 정도 입니다.. 어느덧 초등학교 졸업하구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는 정말 착하게 살았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석간 신문도 돌리구.. 중학교에 들어와서는 새벽신문도 돌리면서 제용돈을 벌어써습니다.. 정말 심들었습니다..어느더 중학교 2학년 1학기 까징은 열심히 살다가 어느 순간 제가 정말 나쁜길로 들어서구 있어죠.... 제가 어렸을때 부터 오토바이를 좋아 했던지라...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오토바이를 훔치구 어린 꼬마들 던 빼구 친구들이랑 쌈두 하구 정말 제가 왜이렇케 됬는지 정말 후회했지만..
너무 돌아오기에는 너무 먼곳 까징 왔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제가 잘못하여 유치장두 들어가서 대전 분류심사원까징 같어죠..
제가 유치장에 들어같는데.. 정말 저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면회를 왔죠.. 정말 친구들을 보구 다시 철장으로 들어가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나에게두 이런 친구들이 있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정말 거기서 제 마음이랑 정신은 번쩍들었습니다.. 다시는 절대 나쁜짓 안하구 열심히 살게다구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이곳저곳해서 한달정도 철장 신세를 짓구 정말 나온뒤 열심히 살라구 노력했습니다..
어느덧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되었구.. 졸업을 한뒤 그때 제가 처음 여자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랑 졸업 여행이라는걸 같습니다.. 서로 어리구 던두 없어기 때문에 져희 할머니댁 뒤 바닷가에서 놀았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죠..
그때제가 여자를 알게되여 마음도 아프기 시작했죠... 결국에는 처음해본 사랑이 쉽게 너무 가슴아프게 끝났습니다...
정말 그때는 어린 마음에 어렸을때 부터 버림받아서 그런지 여자친구들을 만날때 의심증이 생겼습니다... 저두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신입으로 들어같습니다...
제가 결성 고등학교를 들어가 너무 터세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싸움도 많이 했죠...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그쪽 애들이 나를 알정도로....
아버지는 자취를 하면 내가 나쁜 애들이랑 어울린다구 하숙을 해야한다구 하더군요... (언제 나에게 신경을 써다구..)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하숙을 한 몃개월정도하다가 아버지가 돈이 없다구 하숙비를 안주더군요... 정말 쪽팔렸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하숙집에서 나와서 친구들 자취방에서 이곳저곳 돌아 댕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데 어느날 어느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지 같다고.. 그래서 그날 결성에서 자취하는 동갑내기들 한곳에 모여서 제가 다 때렸습니다..
저도 잘못된거 알면서두 정말 요기서 밀리면 안될것 같아서 자취에들 다모여 다 혼내줬습니다.. 그러다가 잘 지내다가.. 어늘날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가 저에게 뭐하구 하더군요 그래서 말싸움에서 큰 싸움까징 낳죠.. 처음에는 그친구가 먼져 시비를 걸어는데 제가 맞은것두 3대정도 맞어습니다. (제가 몃대 까징은 무족건 참거든요)근데 제가 한방 날린 주먹에 턱이 깨져습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집에 던하나 없는 집구석인데... 벌꺽 겁이나더군요. 근데 그놈이 자꾸 시비 걸더군요 입에서 피 질질 흘려가면서 그래서 더 혼내 줬습니다.. 그날 이후로 더욱 뜨더군요... 하지만 제가 징계를 먹게 됬어습니다.. 너무 억울 하더군요.. 그날 이후로 어차피 아버지가 자취비도 안주구해서 학교를 고만 두었습니다....
태안에 내려와 던을 벌어야 할것 같아서 자장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됬어습니다.. 몃개월뒤 다른 중국집으로 옮기구 몃칠뒤 오토바이 사고가 낳습니다.. 그사고로 한 6~8개월 정도 입원에 있어죠...
지금도 후유증이 있습니다.. 그때도 정말 친구들이랑 재미게 놀구 정말 추억이 많습니다.. 이세상 누구보다 제가 자세히는 못쓰지만 정말 저같은 놈보다 추억은 없을것입니다.. 그러다가 병원비 대줘따구 그 자장면 사장이 병원비 내줘다면서 저를 한달에 20십만원만 줘가면서 일을 시켜습니다.. 한 거즌 1년정도 됬나?? 세차장에서 일했죠... 그추운 겨울날에도 차를 딱구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세차장 사장님이랑 트러블이 생겨 일을 고만두고 한 한달정도 오토바이를 타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제가 가장힘들구 제가 너무너무 아플때 제곁에는 오토바이가 있어습니다.. 그래서 지금두 오토바이를 보면 환장을 함니다..
한 학생으로 따지면 나이로는 고3때 매형이 소개 해준 오토바이 쎈타에서 기술을 배웠습니다... 던은 하나도 못벌어죠.. 여기저기 나가는게 많아서 한 제가 21살정도때 오토바이를 하다가 고만두고 홍성에서 친구랑 같이 살면서 자장면 배달을 했습니다..
거기서 배달을 하면서 한여자에게 정말 반했습니다... 정말정말 사랑했습니다... 제가 여자한테 말을 할줄 몰라서 정말 전날 술을 많이 먹은 상태였구 술도 들껜 상태 였습니다.. 용기 내여 주유소에서 알바하는 지금 제 딸 지선이 엄마 한테 용기 내여 나이가 몃살이냐구 물어봤습니다.. 저랑 동갑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로 지내자구 했습니다.. 정말 잘볼일려구 볶음밥 시키면 잡채밥 같다구주 물만두 써비스로두 같다주구 정말 점수 딸라구 별짓을 다했습니다..
이런저런 하다가 허락을 하더군요.. 이래저래 열락을 하게 됬었습니다. 그때는 솔직히 다른 여자들두 있어죠..
하지만 지선이 엄마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가정적인 남자가 좋쿠 친구들 만나서 술먹느거 등등.... 그래서 정말 여자랑 열락두 안하구 친구들두 별루 만나지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열락을 하면서 그러더군요 자기는 유부녀 라구 저는 설마 하면서 나를 심험해보는줄 알았습니다.. 이래건 저래건 제가 정말 사랑했기 때문에 신경을 안써씀니다 정말 난 괜찬타구 상관없다구... 그러다가 이래저래해서 같이 살개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싸움도 많이 했죠... 제가 일방적으로 .... 아무래도 제 지선 엄마가 이혼을해서 그런지 무시를 했었나봅니다... 저두 나쁜 놈이죠... 잘해준다구 후회안하게 해준다면서 델구 와는데 이런식으로 했으니.... 정말 미안하죠.. 그러다가 오토바이 센타에서 다시 일하면서 와이프와 오순도순 살았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저희랑 한달 동안 같이 살면서도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속이 좁아습니다... 그래도 친군데....
비록 좋은 집도 아닌 월세에서 살아지만 정말 좋아 습니다...
부러울게 없어습니다.. 그러다가 좋은집은 아니지만 다시 근쳐로 옴겨 살았습니다.. 처음 살던집보다는 엄청 좋아죠...
미안했습니다... 가전제품이라도 새것도 아니구 중고 사다가 살림 하라구 했으니... 정말 저는 제가 정말 한심하다구 생각 했습니다..
그러타구 집에서 백원하나 보태주는 사람도 없으니...
제생각은 그래도 지선이 엄마가 있으니 정말 모든걸 걸구 던을 열심히 벌기로 했습니다.. 지선이 같기 전인가?? 제가 예전 오토바이 사고가 낳던게 병원비 달라구 의료보험조합에서 날라 오더군요..
6백인가 얼마 인가 하여튼 기억두 안납니다... 정말 돈보다는 지선엄마한테 미안했습니다...... 벌어다 주는것도 없는데... 빛까징 생겨으니.. 미안했습니다..
이래저래 해서 던두 다값두 다시 돈을 모을라구했는데 지선이 가졌을때.... 제가 사장님이랑 트러블로 일을 고만 두게 되었습니다..
고만두어지만 정말 미안했습니다.. 던두 모아둔것도 없느데 일두 고만두고...
어째든 고비를 넘겨 서산으로 비록 좋치도 않은 집이지만 다시 새롭게 시작할려구 일자리를 알아 보던중... 농기계 대리점으로 직장을 잡고 비록 얼마 되지 안치만 열심히 일했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잘해주시더군요... 지선이를 낳쿠 일두 시작한지 얼마 안되지만 일주일씩이나 와이프 병간호하게 해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생각 했죠 열심히 일해주기로...
한달 두달 지나가고 이젠 군대가 제 인새을 막더군요..
스트레스가 너무 받았습니다.. 제가 비록 공인근무 요원이지만..
제가 가게 되면 제 와이프와 딸은...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도모르게 마음속에는 좌절이 많이 생겼어습니다... 하지만 날 보구만 사는 와이프와 딸이 있더군요... 그래서 생각 했습니다 열심히 해보자구.. 거즌 군대 면제 다된건데 아버지때문에 기각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나두 제가 안되더군요.. 괜히 와이프가 잘못하는것만 보이구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손두 올라가고... 그러다가 후회하구 정말 죽을 정도로 제 자신이 미웠습니다.. 지금두 그러쿠...
사장님이 이래저래 알아 보시면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빠지면 된다구 농기계 자격증을 딸려구 저도 교육도 다니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노력끝에 자격증을 손에 쥐고.. 이젠 열심히 하면 되게구나 생각하면서. 그러던 어느날 일이 일찍 끝나는 날이였습니다. 미리 와이프한테는 이야기두 안쿠 일직 집에 들어같습니다.. 집에 업더군요. 전화를 해보니 집에서 지선이랑 누워서 텔레비젼 보구 있다구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믿음이 께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그러게 살아서 그런지 제가 의심증이 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느데 정말 믿음이 께지더군요.. 그래서 제잘못이 크지만 화부터 내구 손부터 올라 같습니다.. 물어보니 교회 다녀다구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업더군요 교회에서 거짓말 하라고 알려주나요..? 그때부터 더욱 믿음이깨져죠.. 몃달이 지나구 올해 6월 2일 정도 부터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죠.. 예정일두 잊구 열심히 제가 와이프한테 지은죄가 많아서 정말 이제부터 늦어지만 잘할려구 했습니다..
처음처럼 다시 시작할려구 문자두 보내구...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니가 왠일이냐구 이런 문자 다보내구... 정말 잘할려구 저녁에 일끝나면 2틀동안 와이프 혼자 있는 시간줄려구 딸두 데리꾸 나가서 놀다오구... 그러던 6월 17날 처갓집에 간다구 하더군요 장모님이 나이가 있으셔서 절에 같이 어머니가 같다오자구 했다구..
그래서 저는 제 집보다 처갓집에는 므슨일 생기면 제가 먼져 달려가던터라.. 같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다음 일요일날 전화가 왔다군요 자기 데릴러 올꺼냐구..
하지만 저희 집 세탁기가 고장나서 빨래가 많아 습니다.. 그래서 저는 빨래 하고 있을 테니 버스 타고 올라구 했죠.. 나 배고프니 빨리 올라구.. 알아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빨래를 하면서 기달려죠..
3시정도에 전화가 왔더군요.. 못온다구 어머니가 일하구 가라구 했다구 자구온다구 이가 없더군요... 솔직히 어머니가 일 시킬분도 아닌데..
그래서 제가 막 뭐라구했죠... 전화 하다가..
처갓집으로 전화 하니 장모님은 벌써 집에 간다구 같다구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믿으이 또 깨지는 순간이더군요..
전화를 다시 했죠.. 어디냐구.. 전화끈쿠 처갓집 전화로 해보라구 전화를 안받더군요.. 문자도 싶구... (제가 그냥 참았으면 이런일 없었을 텐데.. 제 성격두 욱하는거 고쳐야지 ...) 한 두시간뒤에 처갓집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왜 거짓말 하는냐구 막 뭐라했죠...
제가 처가집으로 같습니다... 오빠들도 계시더군요..
거기서 제가 잘못을 하구 크게 싸울것 같아서 딸만 데리구 나왔습니다... 핸드폰두 달라구하구 그때는 너무 화김에 이혼 생각을 했죠.
핸들폰 들구 집에가는데 남자 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그냥 제가 모든걸 이해하구 살아어야하는데..... 저두 속이 좁은가 봅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정말 잘해준것두 없느데 마음 아프게 하구 이러케 이별을 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핸드폰 산거 알고 있어는데 제가 열락 할까봐 기억두 하기전에 지워버렸습니다.. 용기가 안나네요.. 나랑 다시 시작해보자구 하구 싶은데 정말 용기가 안나네요... 먼져 열락이라두 오면 좋을텐데.....
요즘에는 딸이 엄마를 많이 찾습니다.. 가슴이 찟어지도록 아픕니다.. 나 처럼 살게 하는것 같아서.... 다시 돌아왔으면 좋케습니다.. 모든거 속시원하게 다시 시작했습면 좋케습니다...
정말 잘할수 있는데 여자들은 마음이 편하면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글쓸줄 몰라서 자세히는 못쓰겠구..
나중에 던 많이 벌면 책이나 한권 써볼까 하는데... ^^
이별보다 버림받는것이 세상에서 가장 마음아픈일입니다.
당해보지 안는분들은 이런 심정 정말 모릅니다...
돌아와줘 부탁이다 딸생각해줘... 내가 정말 잘할께..
전화한통만 해줘.... 나는 용기가 안나........
누가 그러던데.. 이별했다가 다시 만나면 정말 잘살수 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