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책속에 씌여 있는 글의 한부분이다
"빨간 신호등도 여럿이 건너면 위험하지 않다."
이 말의 뜻,,,
꼬~옥 정치인들의 머리속을 표현한 것 같다
혼자서는 잘못됐다는 걸 알면서도
여럿이 모여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줄 알면서도
돌아서 가지 않으려 한다.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옳은 건지도
모른채 자기들의 욕심만을 생각하는 당신들을 볼때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함께 있을때 우린 두려운게 없었다"
영화 친구中 이런대사가 나왔다지..?
정치인들뿐만이 아니라
우리도 그런 것 같다...
안되는 줄도 알고,
하면 안되는 것도 알고,
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알면서도
나쁜길로만 가야했던 시기..
그 시기가 우리 모두에게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