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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소녀] 영화보다 재밌는 40자평들~

윤화선 |2006.08.14 14:57
조회 162 |추천 2

· 모든영화를 재밌어지게 만드는 최고의 영화


· 긴급조치19호를 위협하는 영화


· 10초짜리 야구동영상을 보는게 더 잼심


· 111분동안 편안한 의자에서 수면을 취했다


· 괴물 예고편보다 재미없다


· 끊었던 담배를 다시피우게 만든 영화


· 싸이코틱을 넘어서서 안드로메다 100배...


· 스텝들 전부다 사죄하라


· 돈많으신 분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 첨엔 웃겻는데 한 3,40분 지나니까 다들 반응 이상해짐


· 정글쥬스는 세발에 피 격인 초컬트 영화였음


· 영화 보는 내내 관객들의 분노 오오라가 보였다..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1개월 뒤 OCN에서 봅시다


· 더운데 에어컨 바람대문에 차마 나올수 없었다.


· 긴급조치 19호 >> (넘을수없는벽) >> 다세포소녀 ㅋㅋ


· "먹던 팝콘이 아까웠어요"


· .......세포분열시켜버린다..


· 피를토하는심정으로 1점씩이나 준다 . 감사해라


· 난 오늘 극장에서 처음으로 쌍욕을 들었어


· 없었던 영화로 하자.


· 스크린쿼터제 도입을 촉구시키는 영화


· 에어컨사용료 + 숙면 = 7000원


· 기록깼구나. 영화보는 내내 그럴줄 알았다


· 처음으로 평점 남기고싶게 해준 영화


· 1점주기위해 1년만에 로긴했다


· 여러분~여러~분 저 이영화 돈주고 봤어요 ㅠㅠ


· 네이버 영화 평점에 마이너스를 도입하라!


· 차라리 긴급조치19호 DVD 소장하겠다


· 극장에 사람들이 다 일어나는건 처음봤어요


· 별점10점... 나만 돈 날릴순 없잖아 같이 죽는거야


· 악플러가 된 계기......


· 내나이 30에.... 후.. 참자


· 불면증 탈출.......


· 끝까지 볼수있는 당신은 챔피언입니다


· 이 영화의 장르는 코미디가 아닌 재난영화입니다.


· 다세포 좋아하네... 아메바, 짚신벌레, 유글레나, 히드라


· 2점 이상 주는 사람은 다 알바임... 내 돈 아까버라..ㅜ_ㅠ


·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영화...진짜 돈아까워서 울뻔했다


· 그래도 나름 재밌어요......하지만 추천하고싶지않네요-


· 아직 전 이영화가 이해될만큼 ,자유로운 영혼은 아닌가봐요


· 나 로그인 귀찮아서 안하는데 진짜 이영화를 본 내가 수치스러움


· 내가 보여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친구야 미안해"


· 친구들한테보자고쫄랐다가 내가 밥 쐈다...아돈엄청날렸어


· 친구 미국가는 기념으로 봤는데 친구에게 상처를 남겼다


· 내가 왜 친구한테 영화를 보여주고도 욕을 얻어먹어야 하는가


· 제 친구 보고나서 , , 전화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던; ;


· 각설탕 보고 울고 우울해서 볼라 그랬더니 더 우울해지네 ㅆㅍ


· 보고서 매표소가서 절규했다. 왜 표사는걸 말리지 않으셨어요!


· 좋은 경험이었음. 상영중에 나가본건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


· 내평생 영화보다가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는거 봤네...;


· 괴물보기 전에 보면 괴물에게 10점만점정도는 줄것 같은데..


· 진짜..같이 보자고 해서 망정이지 친구가 보자고 했으면 친구 죽일뻔...


· 다세포소녀 예상외로 잘나가네요...다만 다세포소녀 낙폭 어마어마할듯


· 친구 다세포소녀 보고 와서 한 말...나도 모르는 욕이 저절로 나오더라

 

· 내 추천으로 아까 다세포보러간 동생에게 문자옴.

      "나 오랜만에 형과 싸울수 있는 이유가 생겼어"

 

· 괴물을 보러갔다가 표가 매진되어서 다세포 소녀봤는데

       ...내가 괴물이 되어서 나왔다


· 영화 끝난후 그렇게 난무하는 욕.. 많이 들은건 정말 오랫만이었습니다..


· 제가 보자고 했는데 각설탕을 보자고 한 동생에게

       어찌나 미안하던지 석고대죄하고 싶었습니다


· 평론가:하재봉 - ★★★ 다세포소녀
럭키호러픽쳐쇼처럼, 대중들의 외면과 마니아들의 열광적지지를 받을 컬트영화


· 제가 코엑스 메가박스로 봤는데 관객들의 몸을 생각해서 영화끝나기 전에 다 내보내는... 정말이지 무시무시한 마력을 가진 영화 같았습니다.
피서를 떠나시고 싶은 분들은 바다나 계곡 보다는 다세포소녀를 볼 것을 추천합니다. 몸도 개운해지고 머리도 텅텅비어서 올 수 있습니다.
이상 "단세포가 되어 돌아온 소녀" 였습니다.


· 이감독.......................
스캔들때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 감독이였는지 아냐구................
응? 요새 집안에 우환이 있어 ?
아님 아파 ? 그래서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거야 ?
무슨 이유 때문이였어 ?
인생의 좌우명이 스릴로 바뀐거야 ?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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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이런반응들이 당연하다는 생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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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정말 웃기다.. 얼마나 재미없으면 이럴까? 궁금하네~

이걸 유머에 올려야하나 영화리뷰에 올려야하나.. 한참 고민했다는.. -_-

광장은 기본글씨체밖에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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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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