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생각없이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몰라요..
내가 너무 실망했기 때문일까요?
나도 모르게 왜 실망이란 단어가 ..생각나는 걸까요?
......
다만 그 판단으로 부터 상처만 안 받길 바래요..
답답한 내 마음..
내가 한 판단을.. 그 사람에게 한시라도 빨리..
말을 해서 그 사람에게 마음을 편하게 하는게 날까요?
아님..묵묵히 더 지켜봐야하나요..
몇일째..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몰르겠내요
그냥 모든게 다 잘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 Mellow _ Kim Ji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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