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이즈미가 결국 악마의 정신을 되살렸다.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이 누워있는 야수쿠니를 공식 참배함으로써
전쟁을 미화하고 군국주의로의 일보를 내밀었다.
사과를 하고 손해배상을 하여도 2차대전으로 인한 동남아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지 못하련만 오히려 적반하장이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옷깃을 다시 여미고 저들의 본심을 들여다 보아야 한다.
저들의 대동아 공영론이 다시 부활을 하고 있다는 징후이다.
반기문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는것을 바라는것은 우리 국민의 소망이겠지만 만약 일본의 힘을 의식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문제와 비밀리에 거래를 하는것을 경계하여야 한다.
모두다 잃어버릴 가능성이 높기때문이다.
일본의 가공할만한 비열한 고도의 계략이 숨어있다.
이에 이번에 한국에서 개봉되는 이른바 일본침몰이라는 영화는 지극히 상업적이다.
한국인들의 반일감정에 편승하여 한국에서 대박을 노리고있는 일본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저들의 간계에 넘어가지말고 현실을 직시하여 절대로 이번 일본영화가 한국에서 따돌림을 당하여 참패를 하도록하는것이
민족정기를 유지하고 되살리는 우리의 길이다.
이제 한국인들의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기대하여본다.
광복기념일에 상도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