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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어리석은 사랑아..

이원지 |2006.08.16 00:18
조회 25 |추천 1


울지마

인상 찌푸리지마

그 상처

네가 원해서 생긴거잖아

네가 스스로 후벼파고 뜯어내 버렷잖아

끝이라 말하듯 나를 네게서 떠나보냈잖아

그러면서 왜 피눈물 흘리는 거니

 

아프니?

내가 떠나는 것이 그렇게 아프면서 왜 그랬니

난 너를 보호해주고 너를 감싸줄 텐데

네 상처가 나을때까지 네 곁에서 가만히 너를 지켜줄텐데

 


어리석은 사랑아..

 


by Mad_Angel

LoVe & SaD - 미칠듯한 사랑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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