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너의 소식 하나에,
너의 이름 하나에도,
하루를, 이틀을, 그리고 일주일을
흔들리는 나야
근데 넌 너무 멀리가버렸어
내가 갈수도, 볼수도 없는 곳으로
이젠 나도 내가 지긋지긋하다
그게 언젠데, 아직도 맘이 남았는지
나조차도 싫어져, 너 때문에
아주 작은 너의 소식 하나에,
너의 이름 하나에도,
하루를, 이틀을, 그리고 일주일을
흔들리는 나야
근데 넌 너무 멀리가버렸어
내가 갈수도, 볼수도 없는 곳으로
이젠 나도 내가 지긋지긋하다
그게 언젠데, 아직도 맘이 남았는지
나조차도 싫어져, 너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