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짜 이거 읽고 죽을뻔함ㅋㅋㅋㅋㅋ
출처는 야후 지식검색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AABAA&qnum=329575&affinity=no
이쪽으로 들어가면 밑의 답변까지 모두 보실수 있을 것임
(귀여니 사진 정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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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가 문득 지식 검색 사이트를 읽어 보다가 매우 쉣스러운 질문이 있어 답하였소만
귀여니를 옹호하는 다른 학동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바가 있어 질문 란에 다시 올릴까
하오. 귀여니를 옹호하는 지능 낮은 학동들이나 귀여니를 비판하는 고매한 분들의많은 의견 바라오.
원질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소
http://kr.ks.yahoo.com/service/question_detail.php?queId=339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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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깊은 밤에 몇 자 적겠소. 이해 되면 읽어 보시오. 빠가사리 양이 몇가지 질문을 하매 본좌 손수 옥수를 키보드에 얹고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답할까 하오.
1.당신네들이 귀여니님 만큼 소설 쓸수나 있어요?
귀여니보다야 잘 쓸 수 있소. 귀여니보다 대략 일천팔백오십구만사천육백칠십오쩜이배 잘 써도 차마 부끄러워 책을 낼 수 없는 수준이오. 이해가 가시오? 안 가겠구려. 아이큐 십칠 에게 무슨 이런 어려운 말을 하고 있는지, 본좌, 미련한 빠가사리들을 계도하여야
한다는 자비심으로 쓰고는 있으나 대략 결과는 뻔할 듯 하오. 또한 빠가사리 양의 글은 빠가사리 양의 조부모님이 읽으실 수도 있는 것이오. 그것이 인터넷이니 말이오. 빠가사리 양은 조부모님께도 당신네들이라 부르는 대두분말가정의 일원인 듯 하오만.
2.쓰더라도 인기 하나도 없겠지!!
예술성과 인기는 별 관련이 없는 것이오. 물론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다면야 더 바랄 것이 없겠소만. 혹시 빠가사리 양은 움베르토 에코라는 분을 아시오? 그 분의 소설을 단 한 편이라도 읽어보시오. 아니 아이큐 십칠에게는 대략 무리이므로 단 석 줄이라도 읽어
보시오. 움베르토 에코의 책은 세계적으로 몇억권이 팔렸다 하오. 무릇 예술성과 대중성의 겸비란 이런 것이오. 귀여니의 쓰레기는 인기라고 부를 수도 없는, 무어랄까, 문화적 황폐에서 오는 기형적 현상이라 보오.
3.귀여니님 처럼 쓰지도 못하면서 귀여니님 욕합니까?
어찌 세종대왕과 학사들께서 창제하신 위대하고도 정련된 아름다운 한글을 존숭하는 본좌가 귀여니와 같은 글을 쓸 수 있겠소? 빠가사리 양은 부모님 사진에 매직으로 수염 그리고 이빨에 검은 칠 시키고 아버지 얼굴 칼로 박박 긁으며 예술 한다 할 분인 듯 하
오. 귀여니가 하는 일이 그러한 것이오. 귀여니보다 더 잘 쓸 수는 있으나 귀여니처럼 쓰고자 하는 마음은 일체 없소. 귀여니처럼 쓰지 못한다는 것은 작금의 현실에서는 칭찬이오.
4.어이없어서..
본좌, 더욱 어이가 없소.
5.잘 쓰지나 못하면 아가리 묵념하고 구석에 찌그러져 있던가!!
빠가사리 양. 문학과 소설에 대해 고민해 본 적 없다면 아가리 묵념하고 구석에 찌그러져 계시길 바라오. 함부로 욕설을 내뱉는 그것은 가정교육을 반영하는 듯 하오. 역시 빠가사리 양의 가정은 대두분말형이었소. 그리고 본좌, 누차 이야기한 바와 같이 귀여니보다 더 잘 쓰오. 그러니 묵념할 일도 없고 구석에 찌그러질 일도 없소.
6.귀여니님 소설 비판할꺼면 자신들 먼저 생각하시지!!
본좌는 일일삼성하며 살아간다오. 증자가 누군지는 아시오? 효경은 어떤 책인지 아시오? 일일삼성이 무슨 뜻인지는 아시오? 빠가사리 양, 우리 말글과 문학을 걱정하여 귀여니를 비판하시는 고매한 분들께 함부로 주둥아리 놀릴 양이면 빠가사리 양 본인 걱정부터 하시오. 그래가지고 중학교 가서 반에서 꼴찌를 어찌 면하겠소?
7.귀여니님 소설이 싫으면 읽지를 말든가!!
이보시오. 빠가사리 양이야말로 귀여니의 쓰레기를 비판하는 고매한 분들의 글이 싫으면 읽지를 마시오. 무엇 때문에 얼마 되지도 않는 뇌세포에 열 올려 가며 고생하시오?
아이큐 십 칠이 십 사 되겠소. 부디 자중자애 하시오. 너무 어려운 말이라 모르겠구려.
8.왜 참견이야?
빠가사리 양이야말로 왜 참견이시오? 그리고 그 반말은 역시나 대두분말형 가정의 교양 수준을 증명한다 생각할 수 밖에 없소. 빠가사리 양 부모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에게 반말을 하라고 가르치는 모양이오. 참으로 가련한 중생들이오.
9.당신들이 귀여니님 부모님이라도 되?
되 가 아니라 돼 라오. 하긴 아이큐 십 칠에게 맞춤법까지 기대하는 본좌가 연목구어하 는 것이겠소만. 연목구어는 무슨 뜻인지 아시오? 알 리가 없지.
귀여니가 자칭 작가라고 지껄이는 한에는 비평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소. 빠가사리 양은 비평이 예술의 한 쟝르임을 알지 못하겠구려. 하긴 초등학교 지진아 반에서 무얼 배우겠소만. 본좌 알아 듣기 쉽게 설명해 보리다. 작품은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
야 할 자식과도 같소. 일단 작품을 세상에 내었으면 누구라도 그것에 찬사를 보낼 수도 있고 비판을 할 수도 있는 것이오. 혹시 공인이라는 말 들어 보았소? 귀여니 따위에게 공인 운운 하기도 괴로운 일이나 어찌 되었건 출판이라는 과정을 거쳐 그것을 돈을 받고 팔 적에는 반드시 비판은 감수해야 하는 것이오. 빠가사리 양의 단순 논리는 세상의 그것과는 대략 구백이십오억 광년의 거리가 있소. 광년이 무엇인지 모르겠구려. 미친년 말고 빛이 일 년 동안 가는 거리를 광년이라 하오.
10.당신들이 뭔데 귀여니님 소설 욕을해!!
본좌는 번역을 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오. 해서 우리 말글에 대해 늘 고민하고 살아가오.
이 번역이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해치지는 않을까, 이 문장 하나를 어떻게 해야 가장 자연스러운 우리 말로 만들 수 있을까 한줄 한줄에 피를 말리고 뼈를 깎소. 그런 본좌
의 눈에는 귀여니의 소설은 욕 먹어 싸다오.
11.진짜 짜증나네!!
빠가사리 양. 전교 꼴찌해서 짜증 나는 걸 어찌 다른 네티즌들께 푼단 말이오? 반에서 킹카가 빠가사리 양더러 무식하고 입 험하고 대두분말형 집안 소생이라 가정교육이 형편 없어서 싫다고 빠가사리 양의 고백을 거절했다 하여 어찌 짜증을 여기다 낸단 말이오?
12.당신네들은 잘하는게 뭐 있다고 귀여니님 소설을 욕하고 말이야..
본좌, 잘하는 것 많소. 일단 글을 귀여니보다 잘 쓰오. 그러나 아직 한국 문단에 일점 보탬 되지 않을 듯 하여 번역서만을 내고 있소. 또한 본좌 공부 잘 하였소. 대략 전국에서 명 안에 늘 들며 살아 왔소. 또한 본좌 그림도 꽤 그리오. 본좌 노래도 잘 하여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였소. 또한 본좌 영어를 제법 잘 하오. 본좌의 자랑을 하려는 것이 아니오. 그럴 거면 본좌가 뭐하러 비공개를 선택하겠소. 다만 귀여니보다 잘난 사람들이 귀여니를 하찮게 본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 하는 것이오.
13.그리고 귀여니님 소설이 이모티콘 들어갔다거나 외계어를 써서 비판 당하는거면
그 뿐이겠소? 표절을 밥먹듯 하고, 형편없는 문장력을 엔터키와 이모티콘에 의존하여 땜질하려는 간교한 술책도 있지 않소? 플롯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퇴고의 정성도들이지 않는 무념무상 무성의한 것도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되오.
14.다른 작가들 소설도 비판당해야 하는거 아냐?
이 무슨 논리의 비약이오? 본좌 이문열을 싫어 하오. 그의 남성중심적이고 독선적인 가치관을 혐오하오. 그러나 이문열은 적어도 자기 문장 하나 하나에 목숨을 걸고 고민하는 자요. 본좌 이인화를 싫어 하오. 그 자도 귀여니처럼 표절하는 자이긴 하나 그래도 서문에 모모한 책에서 영감을 얻었노라는 일말의 양심 고백은 하는 자요. 그리고 그 자는 최소한의 문장력은 가지고 있소. 본좌 다니엘 스틸을 싫어하오. 싸구려 신데렐라 스토리를 슈가 코팅해서 팔아 먹는 것이 싫소. 하나 그 자도 최소한 이모티콘에 의지하여 문장력과 묘사, 캐릭터의 불민함을 포장하지는 않소.
정상적인 다른 작가 누가 귀여니 같은 만행을 하오? 귀여니가 선도한 인터넷 작가라는 쓰레기들을 빼고 누가 이모티콘과 외계어로 말같잖은 스토리에 엔터 남발을 하며 글이랍시고 감히 주장한단 말이오?
15.당신네들 그러는 거면 다른 소설도 비판해야지!!
이보시오. 빠가사리 양. 논리라는 말의 뜻을 알기는 하오? 빠가사리 양이 지렁이를 먹기 싫다고 해서 장어 구이도 먹기 싫어야 한다면 그게 무슨 논리겠소? 아니 귀여니와 다른 정상적인 작가들의 차이는 구더기에 똥 바른 것과 불도장 정도의 차이가 있다
하겠소. 불도장이 뭔지도 모르겠구려. 설명해 주기도 귀찮소. 백과사전이라도 찾아 봄이 가할 줄 아오.
16.당신들 골 비었어?
본좌 아이큐가 빠가사리 양보다 대략 아홉 배 정도 되오. 그 정도면 골 비었다는 말은 안 듣고 산다오. 그리고 부디 대두분말, 소이빈 플라워, 콩가루 집안 티 좀 그만 내시오 반말은 빠가사리 양의 교양없음을 반증할 뿐, 다른 고매한 분들께 공포를 주지도, 존중할 마음을 내게 하지도 않는다오.
17.진짜 꼭지돌게 하네!
꼭지 계속 도시오. 무릇 개도 아이큐가 십 칠은 넘으매 인간이 훈련을 시킬 수 있다 하오. 빠가사리 양은 망둥어와 견주는 수준이니 어찌 인간의 말을 알아 들으라 하겠소. 그저 계속 귀여니 소설이나 보며 눈물 콧물 짜고 희대의 문학이라 떠들며 노벨 문학상 선정 위원회에 귀여니 노벨상 안 주면 꼭지 돌 거야 하고 협박이나 하시오.
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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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란에 올렸으니 영어 한 마디는 해야겠구려
Pseudobagrus fluvidraco 의 영어명과 우리말 이름을 찾아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