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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서생

김경훈 |2006.08.17 12:27
조회 36 |추천 0

 간만에 본 우리영화 음란서생,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는 분명 아니다. 고증을 위한 약간(?)의 돈과 배우들의 캐런티정도가 제작비의 전부같은 저예산(?)영화같은 느낌! 그렇다고 이작품이 싸구려라는 표현은 절대 아니다. 개개인마다 느끼는바는 다르겠지만, 나는 아주 유쾌하게 이작품을 접했다. 아주 편안한 느낌과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색채!!! 스토리도 아주 코믹하게 그러면서도 저급하지않은, 괜찮은 영화라 생각된다. 안타깝다면 영화관람비를 지급하며 볼거냐면 글쎄라고 생각된다. 비디오나 그밖의 매체로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한 이성과 함께 보면 상당히 괜찮으리라 생각된다.

 왕의 대사 한토막...

 어차피 내가 약자 아니던가?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 아닌가!!!(필이 팍팍 온다)



첨부파일 : Eumranseosaeng.2006.XviD.AC3(7822)_0400x0168.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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