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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say 아픈 만큼 성숙해 진대.Some say

최봉실 |2006.08.18 14:19
조회 14 |추천 0

Some say 아픈 만큼 성숙해 진대.
Some say 시간이 다 치료해 준대.
아침에 눈을 뜨면 시간은 흘러가 눈물처럼
아침에 눈을 뜨면 아픔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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