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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가 있었습니다 애인이 있는남자였습니다어느날

김병수 |2006.08.19 06:46
조회 139 |추천 0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애인이 있는남자였습니다 어느날 한 모임을 가게되었습니다 모임에 도착하자마자 사람들과 인사를 했습니다 그중에 유독 한여자가 눈에 띄였습니다 술에 취해서 정신이 헤롱헤롱 되는 여자였습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은 계속 마시고 있었습니다 한남자는 그여자를 유독 유심히 쳐다봤습니다 그러다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러다가 먼일생기는거 아냐 그한남자는 계속 그녀에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나중에 그소녀는 술에많이 취했는지 잠에취해있었습니다 안돼겠다 깨웠습니다 아예거의 정신을 논거같더군요 그소녀 친구를 불러서 빨리 집에 데려다 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손에이끌려 집으로 향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아무일 없이 집에 잘들어가야할텐데 하면서 다시발길을돌려 모임에 있던불과 인사를 나누고 인사를하고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때가 그녀를 처음만난 2006년 5월13일이였습니다 한남자는 그녀가 계속생각나서 잠을 제대로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한남자는 이미 사귀던 애인이 있었고 많은 갈등을 하였습니다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 많이 자책했구요 그로부터 8일이 흐른 5월21일 그녀를 다시만나게 됬습니다 그녀아고 그녀 친구 그리고 아는형 이렇게 3이서 만난다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갈등을 하였습니다 나도 갈까 아님 그냥 있을까 하다가 한남자는 가기로 했습니다 본심이 그녀를 보기위해서 였지만 그맘을 숨기고 아는형을 오랜만에 보고싶다고 같이갔습니다 홈플러스 앞에서 그녀와 아는형을 기다렸습니다 아는형이 먼저왔구 한남자는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왔고 한남자는 자기속마음 을숨긴체 그녀에게 태클을 걸었습니다 장난치고요 냉정한 마녀라고 놀리면서 2번째만남인데도 불구하고 그녀의 주먹질에 배를 맞고 많이 아파??했습니다 펀치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ㅎ 그러고 나서 4명에 일행들은 게임방을 향했습니다 전 그녀 엽에 앉고싶었는데 자리가 ㅎㅎ 앞뒤 2자리씩있어서 한남자랑 아는형이랑 앉고 그녀와 그녀친구 이렇게 앉았습니다 그렇게 게임을하다가 한남자는 골초?정도는아니여도 담배를 많이 피는 남자였습니다 근데 그녀가 담배피는 남자를 싫어하는것을 알고 담배를 안피웠습니다 그녀도 한남자가 담배피는 것을 몰랐구요 그렇게 게임을 하다가 그녀가 제엽에 앉았습니다 아는형이 해체널 라이센스 따준다고 그녀에 컴터로 가고 그녀가 한남자 엽으로 옷거였구요 한남자는 그녀가 자길 계속쳐다 보는거 같구 쑥스럽고 가슴이 두근거렸 습니다 난생 태어나 2번째로 격어보는 설레임 이였습니다.. 이러면안돼는것을 잘알지만 그래도 가슴이 설레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겜방에서 나오고 그녀와 그녀친구가 버스타고 동암을 간다기에 버스를 기다려주었습니다 버스에 올라타는 그녀 많은 아쉬움을 뒤로한체 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러고난후 한남자는 자신이 왜그러는지 도대체 왜그러는지 좋아하면 안돼는데 안돼는데 근데 웃긴거 그러면 그럴수록 점점 맘이 생긱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맘을 지우기위해 그녀에게 자신의 친구들을 소계시켜줄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녀는 거부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속은 아쉬운맘이 남았지만 그래도 축하해주고 잘해보라고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흘러 한남자는 그녀에 핸드폰에 문자를 해봤습니다 문자가 애교가석인말투였습니다 그땐 그녀가 모든남자에게 그런말투라는거를 몰랐습니다 한남자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고 시간이흘러 어느덧 6월달 독일월드컵이 시작하는 달이 왔습니다 근데 아쉽게 그녀는 자기의 자존심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던 남자를 붙잡지 못하고 쌩을 까게되었습 니다 한남자는 그애기를 듣고 정리할려던 맘이 또흔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고 계속 하루가 지날수록 그여자가 좋아지는 것이였습니다 한남자는 죄책감때문에 사귀던 애인이랑 헤어진 후였구 요 그러던중 6월10일 그녀에게 반농담 반진심 으로 문자로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의반응 은 놀랬다는 말투였습니다 한남자는 그러다가 거짓말이야 ㅎㅎ 하고 웃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진심이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ㅎㅎ 이상한 남자죠? 근데 그녀의 반응은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오빠가 날좋아할수는 없다면서 ㅎ 부정했습니다 제마음이 욱했씁니다 그래서 응 거짓말이야 하였씁니다 ㅎㅎ 흠 왜그런가 했습니다 근데 그녀를 알면 알아갈수록 첫느낌이랑은 많이 다르다 는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습니다 밝고 행복할거 같던그녀는 사랑때문에 많은 상처를 입어서 사랑을 부정하는 여자였던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한남자는 생각하였습니다 자신도 상처를 받은적이 있던것이였습니다 전일이 막 떠올랐습니다 과연난 그녀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을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그래 천천히 기다려보자 하고 그녀랑 연락을 하면서 그녀랑 좀더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 그녀의 다이어리를 보면서 사랑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이말에 ㅎ 자신인줄알고 기뻐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른남자였는데 ㅎㅎ 그녀는 참아픔이 많습니다 전에 사겼던 애인들이 다바람나서 자신을 버렸다구 합니다 어떻게 버림만 받았는지 그래서 상처를 많이입어서 자신의 맘을 잔안열 었습니다 그래서 한남자는 더힘들었고요 그렇게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중 6월19일 프랑스전이 있던날 한남자는 그녀와 같이 응원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 지나고 그녀는 안나오는 것이였습니다 이유는 아버지가 못나가게 해서라구 했습니다 그래도 나오라고 나오라고 그녀가 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그렇게 계속 말했씁니다 미안하다구 하는 그녀 ;; 한남자는 그런후 그냥 집으로 향하였 습니다..  그런후 6월22일 마지막 스위스전이 있던날 전그녀를 만나기위해 또준비를 하고 그녀랑 만나기로한 약속장소로 향하였습니다 그녀를 만나기로 했는데 그녀가 술을 사달라구 하더군요 한남자는 너무 화가나서 응원하러 왔지 술먹으러 왔냐고 하였습니다 기분좋게 응원하고 싶었는데 아그러면 오빠는 따로응원하라구 우리는 술마시러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한남자는 그녀가 다른 남자들이랑 술을 마시러 가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당장편의점으로 달려가 돈을 뽑았습니다 한남자에게는 목숨과도 같은 돈이였습니다 그녀를위해 썼습니다 노래방을가고 맥주를 시키며 술을먹었습니다 그녀랑 좀더 같이있기위해 근데 노래방이 끝난후 그녀는 제게 친구들이 오빠 무서워한다고 우리끼리 논다고 하고 가는것이였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고 억울했습니다 난몬가 그럼... 난 너만나기위해 이렇 게 너랑 같이있기 위해 이렇게 왔는데 한남자는 그렇게 발길을 돌리며 칭구랑 같이 응원을 하고 집으로 발길을 향하였습니다 .. 아쉬움 마음만 품은체 그러던중 그남자의 생일파티를 하기로한 6월25일이 되었습니다 올래는 6월22일인데요 생일파티는 그때 하였씁니다  오늘은 그녀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한남자는 너무 기뻐하였습니다 드디어 볼수있구나^^ 하구요 ㅎㅎ 한남자는 그녀를 만나기위해 준비하고 인하대에가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좀 늦더군요 그녀가 인하대 후문앞에 도착 했다구 하였습니다 그래서 한남자는 달려갔죠 그녀와 그녀의 친구가 왔습니다 전 환하게 웃었 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에게 또 장난을 걸었죠 ㅎㅎ 그런후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런 ㅎㅎ 그녀와 그녀친구는 미성년자라 술집에 못들어왔습니다 주민번호 알아온게 그녀의친구는 또 그주민이 안맞더군요 그런후 그녀는 제선물로 사온 초콜렛을 주고 떠났습니다 너무 화가났습니다 술집종업원은 아무잘못 없는데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런후 그녀에게 전화하였습니다 한남자에게 너무 화가 나있더군요 미안하다구 정말 미안하다구 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때 한남자랑 쌩을 깔라고 했는데 한남자가 연락해서 쌩을 안깟다구 했습니다 ㅎㅎ 그러구 그녀와 계속문자를 하고 6월30일일 그녀와 영화를 보기루 하였습니다 그런후 약속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녀의 학교에 슈퍼주니어가 왔다고 늦는다고 하였습니다 난좀더 그녀를 많이 보고싶은데 왜이렇게 꼬이는지 정말 한남자와 그녀의 만남은 엇갈림에 연속이였습니다 1시에 만나기로한거 4시 22분에 만났습니다 한남자는 그녀를 오기를 기다리면서 숨어있었습니다 서서히 다가오는그녀 너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런후 어딨냐고 짜증내는 그녀 그러고 나여기있다고 웃고있던 한남자 그런후 영화아랑을 보기위해 표를 끈으러 가구 팝콘도사고 영화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며 둘이서 애기를 하고 놀았습니다 한남자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런게 사랑인가? 하면서요 그러면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녀가 깜짝 깜짝 놀래는 표정을 보면서 한남자도 솔직히 공포영화 엄청무서워하는데 웃었씁니다 ㅎ 그녀때문에요 ㅎㅎ 그녀의 놀래는 표정이 얼마나 귀엽던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영화를 더보고 그녀를 버스에 태우기위해 버스정류장을 향해 한 20분걸었습니다 그러면서 한남자는 그녀와 여러 애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녀와있으면 하루던 10시간이던 1시간이던 10분이던 1분이던 1초던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버스정류장 도착 남자는 집가지 데려다준다고 하고 그녀와 같이 버스를 탔습니다 그녀와 같은자리에 앉고 남자는 너무행복하였습니다 그러던중 ㅎㅎ 그녀의 집앞에오고 버스오는거 기다려준다면서 한남자랑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가와서 버스를 타면서 그녀가 가는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였습니다 4시간도 안됀 짧은 만남이였지만 남자는 그어느 순간보다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던중 시간이 흐르고 흘러 남자는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언제나 기다리라고 만하는 그녀 여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런후 답답한 마음을 감춘체 또다시 기다리는 한남자 한남자는 그녀와 이상하게 맨날 다투기만 하였씁니다 서로 자존심 내세운 거죠 그러다가 먼저미안하다고 하는 한남자 언제나 이런식이였습니다 서로싸우면 남자가 양복하고 이런패턴이였죠 전근데 이러면서 그녀가 점점더 좋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미운정이 든거라고?해야 하다 어떻든 미운정이 더무섭더군요 그런후 남자는 일을해서 그녀와 만날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 니다 너무 보고싶었죠 ㅎㅎ 그러던중 7월18일 벌써 18일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오늘은 그녀를만나 술을 먹기로 한날이였습니다 근데 남자는 일때문에 연락을 못하였죠 일이끝난뒤 그녀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벌써 술마셨다고 하더군요 오빠가 약속펑크낸줄알고 한남자는 또 화가났습니다 이유는 먼지는 잘모르겠지만 또엇갈린다 우리는 왜이렇게 어깔리는지... 그러고 또서로 막싸웠죠 정말 한남 자는 생각하였씁니다 이게아닌데 내맘은 이게아닌데 왜자꾸 엉뚱한말만 툭툭 내뱉을까? 정말 슬펐 습니다 그러다가 다시풀어서 그녀를 만나기위해 그녀의 친구 동네로 향하였씁니다 그러고 만났습니다 차길건너에 있는그녀 전너무나 쑥스러워서 그녀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였습니다 칭구랑 애기만했죠 그러다가 그녀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슴이 막 설레였씁니다 그녀를 만나고 애기를하였습니다 무엇을할까 새벽이라 마땅히 할게없더군요 술도 이미 그녀는 마셔서 더이상 마실수 없는 상태 였구요 그러다가 디브이디 방을 가자고 하였씁니다 승락하더군요 그렇게 4명에서 디브이디 방에 가였씁니다 난생처음가는 곳이긴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후 구루지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웃긴건 자리는 3개였습니다 제친구는 ㅎ 그냥 의자에앉고 전 그녀엽에 떨어져서 누었습니다 깽기면 4명가능한데 그건 민망하겠죠?ㅎ 그러고 영화를 봤습니다 한남자는 그녀의 얼굴을 몰래몰래 훔쳐보았습니다 정말 보면볼수록 좋아지는 그녀였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녀랑 이렇게 같이있다는게 그녀엽에있으니 엄청 설레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이게왠일 씨디가 이상한지 마지막이 안나오더군요 떠이렇게 어깔려서 그려를 돌려보내야했습니다 아쉬움이남아 그녀가 사라진곳을 전 친구랑함꼐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그녀의 발자국이 혹시라도 남아있지않을까? 뒷모습을 더볼수있지 않을까? 항상그랬습니다 제가 다가갈려고하면 뒷모습만 보이는... 그러던중 7월21일 그녀를 만나기로 한날 한남자는 너무 기분이좋았씁니다^^ 그녀의 집압으로 가 그녀를 만난후 우린 서로애기를 하면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머할까 머할까 하면서요 ㅎㅎ 그녀랑 걷다가 계속 겜방을가서 게임을하고 그러고 밥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한남자가 일을가야해서 일찍헤어져야만했쬬 근데 여기서 또엇갈렸습니다 저버스를 잘못타서 엉뚱한데가서 그만 일을 못나가게 된것이죠 이럴꺼면 그녀와 좀더있을걸 매일매일 엇깔리는 이두명의 운명 ... 정말 한남자는 속이터졌습니다 이러다가 그녀를 놓치는게 아닐까 다른남자가 확나타나서 떠나는게 아닐까 .. 그래도 남자는 용기를 내었씁니다 미래는 모른다 운명은 자신이 운명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가는것이니까 그런후 그러던중 7월26일 그녀랑 아이스링크장 가기러한날 한남자는 약속시간보다 20분 먼져나가 기다 렸습니다 약속시간이 40분이 지난뒤 그녀가 도착했습니다 오늘도 엇갈렸습니다 그녀의 어머님이 못나가게 했다구합니다 하 왜이렇게 어깔리는지 남자는 그래도 용기를 내였고 자기자신에게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런후 그녀와 아이스링크장을 갔습니다 ㅎ 정말 그녀는 운동신경이 꽝이더군요 ㅎㅎ 한남자는 그녀랑 처음으로 손을 잡았습니다 비록 장갑을 꼈지만 그녀가 넘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죠 남자는 너무나 행복하였습니다^^ 그녀 2번넘어지더군요 ㅎㅎ 2번다 어느 꼬맹이들 때매 였씁니다 ㅎㅎ 그녀 꼬맹이들 귀엽다고 하더니 ㅎㅎ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한남자가 그녀에게 기차놀이 하자고 두손 붙잡고 끌고 갔습니다 너무나 좋다고 하는그녀 ㅎㅎ 남자도 덩달아 기쁘기만 하였습니다 ㅎ 그녀에게 말하고싶었습니다 사랑한다고 ..이말을가슴깊이 뭍어둔 한남자 재미있는 시간도 지나고 그녀가 단데 가자고 했씁니다 저는 그래서 디브이디방을 또갔죠 사생결단 보고 싶데서요 그래서 갔습니다 보는데 좀야해서 놀라는 두사람 그녀와 저의거리 는 50센치 눈으로 보면 작지만 너무나 먼거리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녀의 손을 붙잡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참았습니다 그녀가 기다리래서 사랑이 기다리래서 그런후 그녀와 디브이디방을 나와 게임방을 갔습니다 그녀가 친구랑 자주간다는 게임방 ㅎㅎ 정말 오늘은 하루죙일 그녀와 처음으로 같이있어서 한남자는 너무나 행복하였습니다 그런후 그녀와 햄버거를 머고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헤어졌습니다 오늘은 그녀집압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정말 사랑이 제게 다가오는 것같았습니다 그런후 7월30일 그녀의생일 올래는 만날 계획이없었지만 한남자가 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시간이 생겼습니다 무엇을 해줄까 하다가 워낙 당일에 생긴일이라 마땅이 할것도 없어서 편지쓰고 생일케익을 들고 노래가나오는 장미한송이들고 그녀의 동네로가서 게임방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런후 겜방이끝나고 공원가서 축하해 해줄려다가 그녀의 집앞에있는 초등학교 운동 장에 가게됬습니다 좀더 일찍 준비했다면 카페나 그런데 갔을텐데 아쉽더군요 거기서 전그녀에게 생일축하노래와함꼐 장미꽃을 전해주었습니다 뽀뽀해주고 사귀자 할려다가 또참았습니다 맨날 참기만하고...사랑이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그런후 편지를 주고 읽어본뒤 그렇게 헤어졌습니다..아쉬움을 뒤로한체 그기회를 놓친걸 나중에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체.. 그리고 다음날 8월1일 그녀와 싸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남자는 이렇게 다이어리에 썼습니다 내가좀만 참았음 되는건뎅 근데 그거아닝? ? 나도잘못했고 너도잘못했는데ㅎ 서로잘났다구 하는거 ㅎ 우리 서로조금씩만 양보하믄 싸울일도없는데 ㅎ 어제막 내가 너무집착이아닌가? 하구 그랬는데 ㅎ 반성했어 에휴 첨에 는 화나더니 나중에는 미안해 ㅎ 핸드폰만 들여다봤어 너랑쌩깐후 혹시나 연락올까 너도당연히 그랬겠지? 에휴 경찰나쁜놈 감히  입쑬 빼사가고 쓰벌놈ㅠㅠ 망나니 똥개 노매너 개새끼 죽여버려 나도 안했는데 나도!!!하고싶어도 참고 또참고 참고 안했는데 더렵히기 싫어서 안했는데 개누마가 더럽혔어 !! ....내친구네 엄마가 무당인데 너랑 사귀면 나화병나고 내가 엄청고생한데 근데 고생해도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이렇게 외롭고 힘들어도 그래도 좋아 한순간? 그건모르는거야 나중에 서로 사겨서 헤어질때 난 쌩은 안깟으면해 근데 올래 A형은 다썡깐데 거의다가 ㅎㅎ 근데 근데 나 지금 살기싫어 세상산다는게 너무힘들어 그래도 한히가 있어서 나에게 많은힘이되 가족들도 힘되고 친구들도 너랑 싸우고 난뒤 세상 다잃은거 같으면서도 씁쓸하더라 이런거였나? 남을 좋아한다는게 이렇게 쉽게 허무하게? 우린 아직 사귀지도 못하고 그랬는데 근데 너가 먼저 말걸어와서 솔직히 난 너가 나안테 정내미떨어졌데서 정말 하기도 싫은말로 마무리지은거야 내심정이 정말루 그랬겠어 아니잔아 ^^ 그녀야 잘하자 바보야 이렇게 다짐을 합니다 그런후 계속 싸움에 연속입니다 싸우고 또풀고 완전 오래사귄 연인들에게서 볼수있는현상 이였죠 너무나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내맘은 이게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그런후 8월6일 그녀와잠시동안 연락을 안하기로 하였습니다 한남자는 그당시 사고를 냈고 그사고 를 마무리짓고 그녀안테 프로포즈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일만 해결되면 정말 고백한다하면서 그게 벌써 몇주째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아까운 시간들이 흘렀습니다 8월8일 그녀를 만났습니다^^ 술을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녀에 진심을 듣기위해서 근데 이건또왠일 뚤리는 술집이 없던것이였습니다.. 왜이렇게 꼬이는지 그러다가 친구네집에서 술을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녀와 처음먹는술 그녀역시나 술먹더니 헤롱헤롱뎁니다 정말 술을 먹으면 안돼는 그녀였습니다 그러던중 서로 술에취해 남자는 자제해서 별루안취했지만 생가지도 않던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후 그녀가 두근두근 거린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루 사랑하는 사람과의 키스가 이렇게 행복한지 몰랐습니다 여태 힘들었던일 모두 한순간에 잊기 에는 충분한 것이였씁니다 그런후 그녀의 통금 시간은 저녁8시인데 새벽2시에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집앞까지 택시를 타고 데려다주었죠 혹시나 혼나지는 않을까 너무나 걱정이되었습니다 그런후 8월11일 그녀와 사소한 오해로 인해 다투게됩니다 남자는 눈물을 흘립니다 이게아닌데 하면서 그러다가 진심을 담아 고백을 하게되었습니다 12일 새벽이였죠 정말 가슴속 깊이 감쳐두었던 말들을 하였습니다 이날 오후에 만나서 그렇게 잘놀았는데 또이러다니 ㅎㅎ 그런후 사귀자고 말을 하였구 결국 사귀게 되였습니다 이제 하 행복하다 정말 안심이 된다 평소에 그녀에게 찍접데는 남자들이 너무나 많았거든요 전 그걸 참고또참고 해서 여기까지왔다는게 제가 생각해두 대단했습니다 그렇게 대단할거까지는 없는데 ㅎㅎ 그런후 두번에 데이트를 하였고 남자는 손만잡았습니다 그녀랑 솔직히 키스도 하고 싶고 그랬지만 정말 사랑했기에 정말 내손으로 더렵히지 않기위해 정말 이여자많은 내가지켜주자고!!!다짐하면서 손만 잡았습니다 매일 손만 그러던중 16일 갑잡스럽게 그녀가 한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좋아하는 남자가 따로있다고.. 남자는 가슴이 턱막혔습니다 눈물이 나올라고 하는것을 참고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평소에 그녀에게 찍접되던 경찰이였습니다 하... 난그녀와 여러번만났고 고작 그 경찰은 한번만났을뿐인데..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그러더군요 미안하다고 근데 이거아냐고 그사람과 자신은 너무 잘맞는다고 근데 나는 엇갈리기만하고 맨날 싸우고 성격도 안맞는다고 그리고 자신은 운명을 믿는다고 그사람이 운명갔다고 ... 하더군요..정말슬펐습니다 사랑이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니 사랑은 다른남자고 좋다고 안녕 하더군요 정말 머같았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정말 세상 다포기하고싶었습니다 정말루요.. 사랑한다면 보내줄줄도 알아야한다는 말을 듣고 보내줬습니다 근데 제감정은 어쩌죠???정말 말안하면 미칠거같은데 .. 그래서 다시연락합니다 오빠동생으로 라도 지내자고 .. 그러고 전정말루 슬펐씁니다 아직 그녀와 하지못했던일 하지못한말도 많은데 난너가정말 사랑이라고 느꼈는데 남자는 정말 이렇게 사람이 좋았던것은 처음이였습니다.. 맨날 엇갈릴지라도 극복하자 쉬운건 재미없잔아 힘들어야지 하면서 견뎠는데 견뎠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이별을 하게 되다니 다음날 다시돌아오라고 말을 해봅니다 근데 미안하다는 말만 하는 그녀 .. 정말정말 .. 날좋아하기는 한건지.. 다른남자 좋았을때는 다표현하구그러더니 나안테는 좋아한단말 한마디도 안해준그녀 너무 미웠습니다 정말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고 욕했습니다 근데 좋아하니까 어쩔수없더군요 이런후에는 항상 또후회하고 그녀가 좋아지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이성은 이여자는 아니다 아니다 하는데 어쩌죠 마음은 그녀를 계속부르는데..슬픕니다 이별이란건 올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올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저는 떠나게됩니다 잘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곳으로.. 너에게 맨날 장난치고 태클걸었던거는 너가 좋아서였지 싫어서 그런게 아니였어 나도 상처받았기에 너에게 내맘을 다줄수가 없었어 왠지너가 다른남자 좋아하는거 같다는 느낌이 왔거든 그래서 잘해주고 싶은데 엄청 그러지를 못했다 그게 넌또 싫었다고 하더군 이제는 사랑하는 그녀를 다른남자에게 보내줘야됩니다 그녀의 사랑을 얻은 남자분께 이말씀 드리고싶군요 잘부탁해요 슬프게 하지마세요 울리지마세요 맘아프게 하지마세요 행복하게 언제나 웃을수 있게해주세요 좋은 추억이 되게해주세요 저안테서는 느끼지 못한 행복 느끼게 해주세요 다시는 상처받게 하지마세요 슬픈여자니까.. 부탁합니다 내사람... 이렇게 떠나보내지만.. 나는 사랑이라믿었고 너밖에 없다고 믿었기에 널잊을수가 없구나 돌아오지 않을거란걸 알지만 내가기다리고 있다는거 하나만 알아줘 그리고 널보낼순 있지만 널잊을수는 없다 아무런 희망없는 기다림인거 잘알아 근데 어쩔수가 없구나 마지막으로 너안테 이말한마디해주고싶다   한희야 사랑해....     by그녀를 사랑한 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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