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뚱 돼지 임금~부하들에(?) 으쓱대다~♬(으쓱으쓱!!)
어느 날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났네~♬(어흥!!!)
겁장이 돼지 임금 도망가고 싶었지만~♬(뛰어!!)
부하들이 보고 있어~어쩔 수가 없었네~♬(없네!!)
돼지임금 호랑이에게 잠깐 기다리라 했네~♬(잠깐!)
온 몸에 똥칠하고 "자!덤벼라" 했다네~♬(덤벼!!)
소중한 내 발톱에 똥칠하기는 싫어~♬(싫어!!)
호랑이가 돼지 보고 "내가 졌다" 했다네~♬(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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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으면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참느라 힘들었네~;;)
입 안에 핏자는 오물오물 하면서도 사진을 찍어 달라길래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찍은 동영상.
*마지막 장면에선 서윤이의 특별한 세레모니를 보실 수 있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