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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벤쿠버 휘슬러를 다녀왓습니다.
휘슬러에서 돌아오는길에 여길 들럿는데
섹시한 여자분과 강아지가 예뻐서 찰칵 :)
물도 맑고 하늘도 예뻣는데
모래사장이 아니고 돌로된바닥이라서 걷기 엄청 힘들엇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