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ョゼと虎と魚たち
메종 드 히미코의,
그 감독이란 말이지....
츠바사키 사토시_,
이름 기억하기 힘들엇어 ㅜ
참 전형적인 일본인 체형=_=
크지도 작지도 안은키에,
어깨는 좁고
2003년도 작품.
역시,
일본영화란_
멜로에 강하다.
멜로.
이런,
따뜻하고
슬프고
가슴아프고
불쌍하고
차분하고
침착한,
설령,,
결론에서의 상태란것이,
영화의 처음 그 순간과 달라진것이 없다할지라도.
그것이 매력 ㅡ
딱히 잇지안을지도 모르는 결론,
남자 주인공 이름도 기억나지 안아,
도대체 누가 제대로 불러야 알지 -_-
결국,
조제와 헤어졌다는 이야기 이겟지.
역시 일본영화.
모두 다 러브스토리.
그게
장애인이던
동성애이던
머리속에상처가잇는사람이건
엄청난, 이야기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