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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끝나고...

이재혁 |2006.08.21 11:17
조회 69 |추천 1


연습이 끝나고 천곡동까지 우리넷, 성희, 재혁, 주하, 영범이는 걸어가기로 했다.... 목이 너무나도 마르고 댄서는 가난하기에... 넷이서 돈을 긁어서 쥬씨쿨 1000미리짜리랑 안성탕면 2개를 사서 뽀개서 다정하게 걷기 시작했다...... 주하왈 ; 역시 이게 우리 간지예요..!! 불쌍한..게토간지....ㅋㅋㅋ-_-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를 했을까??? 난 영범이에게 말을 건넸다............. -------------------------------------- 재혁 : 영범아... 영범 : 네?? 재혁 : 넌..... 팀이 뭐라고 생각하냐?? 영범 : 가수 팀요?? 재혁 : 아니...Team 말이야...우리팀...할때 팀!! 영범 : 흠......글쎄요......생각안해봤는데...-_-;; 재혁 : 팀이란.....서로서로에게 도움을 받기 보단... 자기자신을 희생하여... 서로서로에게 도움을 주는게 팀이지.... 영범 : 아.... ..................................정적..................................... 영범 : 근데 그 말을 하는 까닭이 뭐예요??! 재혁 : 응...그건 말이야... 아까부터 너가 쥬씨쿨혼자 졸라 쳐먹길래... 너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우린 네명이고 쥬시쿨은 하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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