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컨페드컵 축구 시합도중 한 선수가
중앙선부근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한다..
축구의 처음처럼 인생의 끝을 중앙선에서 마친 선수...
그 다음 시합에서 카메룬의 모든 선수가 17번을 달고 나온다..
튀에르 앙리의 눈물과 그를 위해 바치는 세레모니..
그라운드에서 시작한 축구인생..그라운드에서 끝난 축구인생..
가슴이 아프고, 감동적인 영상이다..
2003년 컨페드컵 축구 시합도중 한 선수가
중앙선부근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한다..
축구의 처음처럼 인생의 끝을 중앙선에서 마친 선수...
그 다음 시합에서 카메룬의 모든 선수가 17번을 달고 나온다..
튀에르 앙리의 눈물과 그를 위해 바치는 세레모니..
그라운드에서 시작한 축구인생..그라운드에서 끝난 축구인생..
가슴이 아프고, 감동적인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