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일주일쫌 넘었네요..그사람과 헤어진지가.
엔조인였는데 깨진게 어디있겠어요..
제가 사랑한다고해서 부담가서 그만만나야겠다고 하더군요...그사람이
첨부터 잘못된만남. 그남자분 9년가까이 사귄 여친이있는데
저랑 잠시 사겨(?) 놀았습니다..전 사랑했구요..
본론으르 들어갈께요...그사람과 그렇게 전 그만만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상해지더라구요.. 월경을 안합니다
그래서 오늘 왠지불안해서 산부인과를 갔습니다.
다행히 임신은 아니라네요..근데말이죠
두달동안..전에 기간이 일정하진 않았지만 매달 월경은 헀는데요
오월달에 월경같은 월경(완전갈색빛도는) 이나오드라고요..(완전쪼금)
그리고 육월달 생리안합니다..(저 그남자 4월달에만났습니다)
오늘 산부인과 샌님이 검사하자고했는데
제가 돈엄따고 안한다고했어요..저 백수랍니다.
지금 자격증딸려고 준비중이 수험생이구요.
제친구말론 너 전에 안그랬는데 그오빠랑 성관계를
가지고난후로부터 그러는거 아니냐교
그남자한테 돈달라라고 하라합니다..
전 친구랑 아까 술먹으면서 고민고민하다가
그러기로 했습니다..낼하기로했는데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였는데 돈땜에
그것도 돈땜에 전화로 하기가 미안합니다..
넘 구질구질해서..그냥이대로 끝내고싶은데
꼭 그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생리 안할수도있는데
제가괜히 과민반응을 내는건지 ..전 월경안한적이 없어서
확실히 하고싶은데요...님같은경우에는 어찌하실거예용?
물론 제글읽고 제욕하실분 많을꺼라 믿습니다..
욕하심 달게 받을께요..저도 넘 후회합니다.
그남자 여자친구분 있는데 제가사랑했던거 정말
제인생에서 큰오점입니다..
제글..제답변 해주심 감사드릴께요.
전화해서 검사받게 돈달라고함 찌질 그자체인가요?
그리고 그남자한테 돈달라고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전 그냥 두달후에 제가맘정리함 다시 잘해볼생각은 엄꾸
그냥 사랑했던사람이고..제맘정리만함 되는거니까능
존사이오빠동생사이 유지하고싶을뿐입니다..
고민이예요..전화함. 제가생각했던거 다무산되는거니까능
여러분은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난중에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실건가요?
아님 연락해서 검사받을돈 받고 완전 생깔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