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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호텔같은 MIT 기숙사

최원규 |2006.08.22 18:03
조회 351 |추천 3
 


독특한 건물 형태 때문에 마치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에멘탈 치즈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시몬스 홀'(Simmons Hall).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즉 MIT의 기숙사라고 합니다.

 

"기하학적 기본형태를 이용해 면과 공간을 잘라내기를 좋아하는 건축가 스티븐 홀(Steven Holl)이 '시몬스 홀'을 설계했다"고 합니다.

'시몬스 홀'의 총 면적은 196,000 gsf(gross square footage, 약 18209㎡)이고, 학생 35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방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 내부에는 공부와 그룹 활동을 할 수 있는 라운지와 다용도실, 식당, 컴퓨터실, 게임방, 체력 단련실, 세탁시설, 주방시설이 있다고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모두 건축 사진가 앤디 라이언(Andy Ryan)이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에 스티븐 홀이 설계한 MIT 기숙사 '시몬스 홀'. 앤디 라이언씨가 찍은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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