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그리운
죽을만큼 보고싶은
죽을만큼 뭐든 해주고싶고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할지도 모르는
죽을만큼 사랑하게될 사람을 찾았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지금도 그사람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우연한만남 우리의 인연 , 사람의 인연이라는거
거부할수 없었다는 걸 또 한번 느끼고 나는 놀라합니다
풀하우스에 나오는 그림같은 집에서 같이 살고싶은사람
뭐든 사주고싶고 뭐든 해주고 싶고
그사람말이라면 뭐든 듣고 모든 하자는 데로 그렇게 하고싶은
미친듯이 원하게 되는 사람 -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난정말 몰랐어요 -
지금까지 모르고 있던 것이 바보라고 느껴질만큼 나는 .. 어리석었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이젠 불안에 떠는 가슴의 두근두근이 아니라
정말 심장의 두근두근
얼굴만 봐도 두근두근 .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정말 쓰러질꺼같은
나에게는 정말 곱게 느껴지는 그손으로 내 손을 잡아줄땐
세상모든것을 가진사람인양 그렇게 웃어 보입니다 
뭐든 해줄께요 뭐든 전부가 되어줄께요 -
나 버리지 마요 . 나 놓치지 마요 
정말 미친듯이 내생에 한번도 없을 그런 사랑을 하고싶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