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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가 왜 10만원밖에 안보네...

나그네 |2006.07.06 10:03
조회 164 |추천 0

어제 엄마가 왔드만...조용히 지내긴 혼자 있는게 편헌디 논에 피을 뽑아야 된게 내가 전화 했고

당신도 논과 밭에 풀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어제 내려 올라고 했드라고...

 

어쩌거나, 동생네가 아들 낫는디 그전에 낫은 29월 된 조카가 보통 영리헌게 아니드만...

집에서 엄마가 가르치는것도 있지만 놀이방에 안다니는데 놀이방 원장이 다른 놀이방 다녔냐?고

물어 볼 정도드라고...생김새도 이쁘고 야물고 영리허게 생겼고 한성깔허고

 

하긴, 지 아빠도 어렵다던 항공정비 자격증도 학원만 다니고 땃을 정도고 제수씨도 영리허니가...

그래서 씨 도둑늠 못헌다는 말이 있고 그 부모에 그 자식이란 말도 있지...

(나는 못난 에비 닮았다)

 

요즘, 청소년들 학교서 선생한테 맞았다고 지 에비한테 일르면 에비가 쫓차가서 교사을 패는

부모들허고 틀리단 소리구만...성실허고. 말 잘듣고. 공부 잘허면 누가 때리냐고!?

 

어쩌든 동생한테 10만원 보내 줬는디 나 보다 훨씬 부자인 작은 아부지도 10만원

쪼가 더 쓰제는

 

오늘도 날이 구지구만...

 

내가 분석한 종목 5종목중에 두 늠은 상한가로 치닺고 있고한늠은 강보합이고두 늠은 쪼가

빠졌네...어차피 두 늠은 빠질것 예상허고 분석 했은게 매수 대기허면 딱인디

 

거래소와 코스닥이 개피 보는 상황에서 저 정도면 만족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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