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커버데일을 너무나 좋아했던 적이 있지...
아니 어쩌면 지금도 좋아하지...
나중에 여유 생기면 그때는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
그때는 모가 그리 조급했던지..
한발자국씩 천천히 꾹꾹 밟아나가는거야..
한발자죽씩 천천히...
데이비드 커버데일을 너무나 좋아했던 적이 있지...
아니 어쩌면 지금도 좋아하지...
나중에 여유 생기면 그때는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
그때는 모가 그리 조급했던지..
한발자국씩 천천히 꾹꾹 밟아나가는거야..
한발자죽씩 천천히...